정말 부끄럽지만 솔직히 올립니다.
아기가 8세로 초등입학하는데.. 영어는 유치원에서 접한게 전부이거든요...
근데요 맘님들 제가 정말 몰라서 그러는데요.
파닉스도 안되고 단어도 정말 모르는 상태에서 영어동화책 읽어주는거 듣는게 도움이 될까요?
그것도 아주 많은 분량이요.. 아니 한번에 긴동화요..
저는 튼튼으로 시작할 생각이었는데...( 이것도 감이 안오긴 마찬가지네요. 도대체 뭔 종류가 그리 많데요?
주니어로 해야겠지요?) 친한엄마가 영어동화책 읽어주는걸로 (월5만원 도서관에서)2년 아무기대하지말고 하자네요.2년정도 진행하면 귀가 열리고 학습지보다 지대한 효과가 있다면서요....
근데 저는 정말 이해가 안되요.
파닉스도 단어도 내용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림만보고 대충 내용 파악하고 일주일에 한번 동화책3권정도 선생님이 읽어주는거 듣고...노부영하나,영어동화책테잎하나, 비디오하나...이렇게 빌려와서 한주
집에서 어느정도 듣고...(대여니까 반납해야지요...) 그렇게해서 아이귀가 열릴까요?
벌써 학교들어가는데 2년이나 밖으로 나오는 효과가 아무것도없이 그시간을 버텨낼수 있을지...
도와주세요.. 정말 이방법이 좋은방법인지요..
튼튼도 좀 알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어요...
지금 새벽4시랍니다... 먹고사는데만 급급헀던..(아니 지금도 급급한)엄마의 부탁입니다...
맘님들은 행복한시간되시길 바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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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부
2006-08-30
학부모님. 자유게시판에 많은 글들이 있는데 54번도 참조 해 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