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 성적이 글쎄... 하두 아는걸 아쉽게 한두개씩 틀려오길래 이번에는 문제를 두번씩 읽고 풀으라고 했더니 어떻게 읽은 것인지 사회, 과학 점수가 형편없어요. 선생님께서 시혐지를 보여주셨는데 어이없게 다른아이들이 다 맞은 아쥐 쉬운 문제를 틀렸더군요..부작용인가요? 아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3학년인데 문제를 너무 고민해서 읽다가 엉뜽한 답을 한 건지 도대헤 모르겠습니다. 이런경헙들 있으신가요?
중간고사 성적이 글쎄... 하두 아는걸 아쉽게 한두개씩 틀려오길래 이번에는 문제를 두번씩 읽고 풀으라고 했더니 어떻게 읽은 것인지 사회, 과학 점수가 형편없어요. 선생님께서 시혐지를 보여주셨는데 어이없게 다른아이들이 다 맞은 아쥐 쉬운 문제를 틀렸더군요..부작용인가요? 아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3학년인데 문제를 너무 고민해서 읽다가 엉뜽한 답을 한 건지 도대헤 모르겠습니다. 이런경헙들 있으신가요?
저희 아이도 정말 쉬운 문제 한 개씩 틀려와요. 엄마 입장에선 너무 아쉽죠.
하지만 그냥 웃어 넘겼어요. 사실은 아이들 자신이 더 아쉬워 하더라고요
자기가 왜 그런 실수를 했는지 모르겠다고요. ㅎㅎ
크면 나아지겠지 생각합니다.
사실 그런 실수도 연습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 알고 있어도 연습안하면 틀리게 되어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아직 저학년인 애를 죽어라 수학공부만 시킬 수도 없는 노릇이니...
일단 지켜보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2학년 되더니 부쩍 친구들과 잘 어울리네요
일주일에 두세번은 친구들 몰고 집에 옵니다.
제가 맘이 약해서 그런지 공부하라고 단호하게 몰아붙이지를 못하고 있네요.ㅎㅎ
적당히 풀어 주세요.^^
2011년 주요대학 입학사정관 전형 + 수능 외국어영역 단어 정리
도움드립니다..
홍박사님의 테솔 4기 초급과정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