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절대로 부끄러워하지 마세요...아무리 안해줬다해도 이렇게 관심을 갖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하신겁니다.....--->>무슨 말씀이냐하면 모든 건 바로 '관심'에서 출발하는거니까요..
영어동화책으로 2년동안 열심히 읽어준 엄마입니다..
저 역시 직장맘으로 퇴근 후 시간을 쪼개어 책을 읽어주고 또 읽어주었답니다..
그렇게 책을 읽어준 기간이 2년여.......현재 아이는 ort5단계까지 읽어내려가는데요...
줄줄 읽어내려가진 못하지만...천천히 읽게 되더라구요....
물론 중간중간에 동화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엑티비티를 가미해 주었구요..
주로 주말을 이용했답니다...
꼭 파닉스를 해야 책을 읽는 건 아닙니다...아시잖아요...
파닉스 법칙만으로 읽는건 어느 정도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 좋은 친한 엄마분이 계시니 정말 좋으시겠어요...저는 아이 아빠와 저...이렇게 둘이서 하고 있거든요..
이제 초등입학생이면 본인이 좋은 책으로 골라 읽어줘보세요...
아이와 같이 서점에 가시거나...아니면 요즘엔 인터넷 서점도 책 설명이 잘 되어 있으니
검색도 해 보시구요...
아이가 영어에 거부감이 없다고 해서 처음부터 긴 동화를 읽어주시면 지루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책을 잘 살펴보시고 글밥이 좀 적당한 것으로 읽어주시는 것으로 시작하시는게 좋을 듯 싶구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책읽기를 절.대.로 게을리 해서는 안됩니다...
아이가 8세가 되었으니 아마 진도가 빠를 수도 있습니다...그만큼 이해력이 빠르니까요///
영어에 취미를 붙이다보면 아마 겉잡을수 없는 영어의 세계속으로 빠져들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절대로 늦은 건 아니지요....
튼튼에 대해서는 해 본적이 없어 도움말씀은 드리기가 어렵네요...죄송합니다....ㅠㅠ
가장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하루도 빠짐없이...서두르지 마시고..하루에 한 권의 책이라도...
읽어주시고...아이와 책의 내용에 대한 생각를 이야기 나눠보시고...
그러다보면 모르는 내용에 대한 이해도 빨라지고...엄마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아주 즐거우거라
여겨집니다...
책 읽기.............저는 영어학습의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별 도움은 못되드렸지만 안타까운 마음에 몇 자 적어봅니다...
힘내세요....왕무식맘님--->>아이디 좀 바꾸셔요...불러드리기가 어색합니다...ㅎㅎㅎㅎ
: 왕무식맘님의 글입니다.
정말 부끄럽지만 솔직히 올립니다.아기가 8세로 초등입학하는데.. 영어는 유치원에서 접한게 전부이거든요... 근데요 맘님들 제가 정말 몰라서 그러는데요. 파닉스도 안되고 단어도 정말 모르는 상태에서 영어동화책 읽어주는거 듣는게 도움이 될까요?그것도 아주 많은 분량이요.. 아니 한번에 긴동화요.. 저는 튼튼으로 시작할 생각이었는데...( 이것도 감이 안오긴 마찬가지네요. 도대체 뭔 종류가 그리 많데요?주니어로 해야겠지요?) 친한엄마가 영어동화책 읽어주는걸로 (월5만원 도서관에서)2년 아무기대하지말고 하자네요.2년정도 진행하면 귀가 열리고 학습지보다 지대한 효과가 있다면서요.... 근데 저는 정말 이해가 안되요.파닉스도 단어도 내용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림만보고 대충 내용 파악하고 일주일에 한번 동화책3권정도 선생님이 읽어주는거 듣고...노부영하나,영어동화책테잎하나, 비디오하나...이렇게 빌려와서 한주 집에서 어느정도 듣고...(대여니까 반납해야지요...) 그렇게해서 아이귀가 열릴까요? 벌써 학교들어가는데 2년이나 밖으로 나오는 효과가 아무것도없이 그시간을 버텨낼수 있을지... 도와주세요.. 정말 이방법이 좋은방법인지요..튼튼도 좀 알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어요...지금 새벽4시랍니다... 먹고사는데만 급급헀던..(아니 지금도 급급한)엄마의 부탁입니다...맘님들은 행복한시간되시길 바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