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여자아이 입니다.
학원을 바꾸면서 좀 힘들었는지 다니기 싫어하더군요
아이의 수준을 좀 낮추어 다시알아봐주려고 하다 한8개월을 쉬게 되었어요.
좀 편안한 환경에서 공부를 시키고 싶은데 학원도 잘 못고르게고 너무 많은 브랜드가 있어서 고민입니다.
인터넷강의를 해볼까도 하고요....
아이에게 영어를 재밌게 가르치려면 어디를 골라야 하까요?
참고로 부산입니다.
4학년 여자아이 입니다.
학원을 바꾸면서 좀 힘들었는지 다니기 싫어하더군요
아이의 수준을 좀 낮추어 다시알아봐주려고 하다 한8개월을 쉬게 되었어요.
좀 편안한 환경에서 공부를 시키고 싶은데 학원도 잘 못고르게고 너무 많은 브랜드가 있어서 고민입니다.
인터넷강의를 해볼까도 하고요....
아이에게 영어를 재밌게 가르치려면 어디를 골라야 하까요?
참고로 부산입니다.
저는 인터넷 영어 추천드려요.
일단 집에서 할수 있어서 좋구요 (학원 챙겨서 왔다갔다 하는시간이 아까워요..)
엄마가 같이 봐줄수 있어서 더 좋아요.편안하게 잠옷입구 해도되구요.ㅎㅎㅎㅎ
1:1 담임제라 선생님과 관계도 좋고 연계해서 방학때캠프도 보내볼수 있고 제일큰 장점은 아이가 흥미로와 해서 좋아요.
막내딸 극소심인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랑은 이제 친해져서 비밀도 생기고 그렇네요.
교사자격증있는선생님에 탄탄한교재 사용하는 업체이면 만족도도 높으실꺼에요 저도 쑥쑥에서 추천받아 하고 있는데 만족스러워요. 고려해보세요.
글쎄요....
이곳에서는 학원 추천보다는 주로 엄마표 영어를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원하시는 답변을 시원하게 듣기에 힘들지 않을까해요.
지금 쉬고 있다고 하는데...
이참에 엄마표 영어를 함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8개월을 쉬었으니 영어에 대한 감이 좀 떨어졌을텐데....
쉬운 책부터 시작해서 책읽기를 하고
여기 올라오는 진행기, 리더스100, 북클럽 등등을 참고하셔서
진행을 먼저 해 본다면 아이도 재미있게 영어에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