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원문은 올리실 수 없습니다. 같은 이유로 전문 해석이나 번역글을 올리는 것도 삭제되고 있습니다. 저작권에 위배가 되므로 쑥쑥과 회원을 보호하기 위한 조처이오니 이점 양해해 주십시오. 원문이 실려있던 글은 모두 삭제했습니다. 다만, BOO님이 답글 다신 것 중 원문은 빼고 해석부분만 올려드리겠습니다. 글쓴이 BOO(park112cha) 작성일 2002/10/26 00:48 조회수 3 제목 그냥 지나다가.. 난 지구란 행성이야. 난 지구란 행성이야. 난 태양으로부터 세번째 행성이야. 태양은 내게 열과 빛을 주지. 내겐 많은 좋은 것들이 있어. 내겐 시원하고 축축한 물이 있어. 난 뜨겁고, 마른 모래를 가지고 있지. 난 잎이 무성한 나무들과 정글들도 가졌어. 내겐 산들과 계곡들도 있지. 난 따뜻하고 푸른 논들을 가졌지. 난 차갑고 하얀 어름도 갖고 있어. 내겐 동물들도 있지. 난 사람들도 가졌어.(내겐 ~~있어.) 난 마을들도 갖고 있지. 내겐 도시들이 있어. 그리고 난 널 갖고 있어. 넌 네가 어디서 살고 있는지 아니? 넌 네가 어디서 태어났는지 알아? 빛이 태양이라구 가정해봐. 지구상의 빛을 비춰봐. 넌 태양이 어떻게 밤과 낮을 만드는지 아니? 밤과낮 난 너의 행성이야. 오직 네가 갖고 있는. 제발 날 돌봐죠. 지나다가 한자 적네여.. 매끄럽지 못한 점은 잘 헤아려 주시기 바라구여.. ㅎㅎ 전 감히 언어란 뜻만 통하면 되는 거란 말씀을 드리고 싶네여..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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