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리더스100]11월 넷째날

  • 하이디맘
  • |
  • 2010-11-04
65

벌써 목요일이네요.

일주일의 절반을 넘어서니 내일 하루만 지나면 주말이 온다 싶은 마음에

갑자기 없던 힘이 생기는 날이죠?

 

저 어제 위도에서 잘 돌아왔습니다.

섬으로 들어가는거라 추우면 어쩌나, 나오는 배가 풍랑으로 운행을 안하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날씨 아주 좋았고 배도 흔들림없이 잘 다녀왔어요.

기념으로 위도해수욕장 사진이랑

돌아오는 배에서 찍은 변산일몰사진이랑 올립니다.

 

오늘은 미루고 미루던 옷정리를 좀 해보려구요.

가을과 겨울을 넘나들고 있어서 두 계절의 옷이 다 나와있네요.

집안이 굴러다니는 옷가지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난장판이 도기 전에

초가을 옷들이라도 상자에 넣어야겠어요.

 

리더스맘님들은 오늘 하루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같은 대한민국 주부인데 다른 분들은 어찌 시간을 보내시나 궁금해요.

추천 공유
  • 댓글 6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후형맘
  • |
  • 2010-11-04 21:09
답댓글

사진이 너무 좋으네요~^^

저는 이번주는 매일매일 뭔가 일이 있어서 아침에 아이들 보내놓고 나갔다 학교 끝나고 올 시간에 빠듯하게 돌아오기를 반복하고 있어요... 근데 ..내일도 그럴 듯~.. ㅋㅋ..

무슨 돈 버는 일도 아닌데 쉬엄쉬엄 해야되겠어요. 몸이 안따라줘서.. 내용은 대충  아이 데리고 있던 동안 못 했던것들, 모임들,... 뭐 그렇네요.~^^

 

오늘은 요가를 시작했어요. 아침 9시~ 9시 50분인데

오랫만에 했더니 완전 오늘 힘알갱이가 하나도 없는것이 딱 죽겠어요.

(근데 저녁참에 아이들 학원에서 델꼬 장봐서 들어오는데 엘리베이터 '점검중'....ㅠ.ㅠ... 울집 18층인디~....

울고 시퍼쪄요~~...ㅠ.ㅠ..ㅋㅋ)

 

어제 읽은 것만 우선 올릴께요~

(사실 이번 주 들어 한권, 두권에.. 기록도 잘 안해놓고... 아주 엄마가 빠진거 신고합니다!..--;;)

11/3

658.The broken roof 659. Roman adventure 660. Egg to robi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1-05 07:47
저희집도 15층이라 그 심정 잘 압니다.
올 봄에 아파트 전체 변압기고장으로 전기가 완전 죽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오르락 내리락....전기 고치고 나니 물탱크가 난리여서 물 길어다 오르락내리락...
아이들은 그래도 신나 하더라구요...
뭐든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라보는 걸 배워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1-04 16:36
답댓글

아침 일찍 들어가셔서 해질녘에 나오셨군요. ^^

위에 사진은 가슴이 시원해지고, 아래 일몰 사진은 마음이 차분해 지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그제부터 싫다는 오알티 밀어 놓고 언아이캔 2단계 듣고 읽고 하고 있어요.

아이가 선택한 책으로 읽기는 한권, 집듣은 두권씩 진행합니다.

작년에 집듣 한번씩 다 한 책인데, 이제야 수준에 맞나봐요.

읽기도 잘 읽고, 집듣할 때도 졸지 않고 잘 듣네요. ^^

읽을 때는 한권에 모르는 단어 5개씩만 찾아서 뜻과 함께 한번씩 적게 해요.

아예 모르고 지나가는 것보다 이렇게 확인하면서 읽으면 조금씩 쌓이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1-04 20:58
집듣은 굉장히 싫어해서 못하고 있어요. 이번 겨울 방학에는 독하게 마음먹고 시작해야할까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11-04 11:03
답댓글

멋지네요..

이번달에 결혼기념일이 있어서 멀리는 못가도 1박2일로 가족여행 가볼까하고 어제 하루종일 인터넷 뒤졌는데..

사진보니 바다가 확 땡기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바다는 넘 좋은데 막상 가면 추운 바람때문에 참 망설여지네요..

이번엔 서해안쪽으로 갈보까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어제는 우리 아들 간신히 henry and mudge 한권 읽었네요..

물론 자기전 저에게 따가운 눈총을 받으면서, 제가 혼자 침대에서 잔다고 했거든요..

우리 아들 울먹이며 "그럼 나 쓸쓸해.. 엄마 내려와.."

에구.. " 너 미워서 궁뎅이 찰싹 때려주고싶은데.. 그래도 내려가?.."

"응.. 그래도 내려와.."

결국에는 내려가 옆에서 손잡고 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1-04 15:54
헨리앤머지도 글밥 많다고 잘 안읽으려고 하는 우리 딸 생각이 갑자기 나네요..ㅎㅎ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서 할아버지댁이나 외할아버지댁이나 절대 혼자는 안잡니다.
양가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많이 서운해하시지만, 엄마없이 자려고 하면 눈물이 난다는데
어찌할 도리가 없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1-04 16:07
딸이건 아들이건.. 엄마 곁에서 자야 안심이 되는군요.
저희집도 항상 제 곁에서 자는 편인디.
어제는 무조건 아빠랑 잔다고.--;;
그덕에 심적 부담 없이 거실써 tv보다 잠이 들었는디. 어찌나 춥던지요.
왜~~나는 두둑한 이불 안 덮어주는 건쥐~~(두고 보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1-04 16:45
3학년이나 된 작은넘도 가끔씩 새벽에 안방으로 와서 자요.
오늘 새벽에도 어느틈에 들어와서 잤는지 아침에 깨 보니 옆에 누워 있더라구요.
남편은 그 옆에서 새우잠 자고 있구요.
제가 잠귀가 밝아서 왠만하면 깨는데 어제는 모르고 잤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1-04 21:15
두 아들을 양쪽에 끼고 침대 옆 좁은데서 낑겨 잡니다.
재워 놓고 행여 컴이라도 좀 할라치면 어찌 알았는지 '엄마~'하고 찾으러 오는 큰 아들..
혼난 날도 엄마옆에서 자야 맘이 편해지는지 더 붙어 자고.. ㅋㅋ
위에 읽어보니 모두들 다 비슷한 상황이라 웃음이 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65
  • 이전글 타고난 아이.. 노력해야하는 아이...
  • 다음글 어떤책을 읽히는 게 좋을 까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직독직해가 그렇게 나쁜가요?
    • 행복씨
    • |
    • 2010-10-26
    8
  • 유추(샤르휘나님 브죵님 글)
    • 빨강머리앤
    • |
    • 2010-10-26
    9
  • 이미지썸네일 58x58 도서관일지-8-
    • 3형제아빠
    • |
    • 2010-10-26
    3
  • (초등1) 내일 부터 덜컥 학원 쉬라고 했습니다.....
    • 테리맘
    • |
    • 2010-10-26
    11
  • 초등시험 무료 기출문제 구할수 있나요?
    • rossa
    • |
    • 2010-10-25
    7
  • 옥스포드 리딩트리 한솔과 인북스 헷갈려요
    • pooh
    • |
    • 2010-10-25
    6
  • CTP Science Readers 책 어떤가요?
    • 초코파이
    • |
    • 2010-10-25
    5
  • 리딩다음에 뭘해줘야할지요
    • 승호맘
    • |
    • 2010-10-25
    2
  • 엄마표의 즐거움
    • 태나맘
    • |
    • 2010-10-25
    3
  • 초2여아 영어시작
    • 슈슈
    • |
    • 2010-10-25
    2
  • 언제까지 연따,정따를 해야하나요?
    • 영어몰입
    • |
    • 2010-10-25
    2
  •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려요. 초4남아
    • 하루하루
    • |
    • 2010-10-25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