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쑥쑥에서 눈팅하면서 따라하고, 책도 사고 그러다가요
둘째낳고, 첫쨰는 어린이집 가고..그러면서 여러가지로 아이에게 소홀해 진거 같으네요..
반성..반성..
다시 맘으 다잡고 뭔가 해보려는데, 아이가 쉬면서 놀기만 해서 그런지
영~영어에 관심을 안보이고, 오로지 장난감 토마스만 가지고 노네요..
이젠 좀 컸다고 자기가 하기 싫으면 안하다고까지 그러네요
암튼..ㅡ.ㅡ
사놓기만 하고 제대로 보지도 못한걸 잘 활용해야 할텐데요
1. 처음 영어접할때 런투리드가 어려운가요?
한번 런투리드로 활동해봤는데, 활동에만 관심같고 책엔 별루..
그냥 활동에 관심같는걸로 만족해야할지..
2. 어떤 엄마 글을 읽어보니 런투리드 전에 '세상에서 가장 쉬운 싸이언스 북'이 괜찮다던데요
(큰애가 아들래미거든요..)
런투리드전에 그 책을 보면 영어에 좀 관심을 보일까요?
3. 어린이집에서 튼튼영어를 하는데..
집에서 다른거 하지말고 그냥 튼튼영어를 복습해 주는게 나을까요?
생각도 막연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곘네요..
슬럼프라고 하기도 그렇고..그냥 오랫동안 영어에 손 놓고 있다가 다시 영어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쉽게 다시 영어에 관심갖게 하는 방법으로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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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알티 활용할때 사용하면 좋은 자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