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시면서도 왜 불안하시어요
저희 아이는 두돌 무렵부터 시작을 하긴했는데 편하게 하고 있어요
영어동화책 가끔보여주고 , 오디오 흘려듣기를 매일하는 정도?
그래도 저는 가끔 영어한마디 하는 아들이 대견하고 ,,,이대로 한 10년하면 잘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꼭 원어민하고 주거니 받거니 쏼라쏼라 그래야만 됀다고 생각지 않거든요
즐겁게 엄마랑 느낌을 익힌다음 커서 자기가해도 충분히 잘할수있지않을 까요
그야말로 쬐끔씩 노출만해도 한 일년만에 음식, 동물, 옷,날씨...어떤주제의 책을 봐도 모르는 단어가 별로 없어요 .모르는게 나와도 금방 익히더라구요. 애가 그만하면 됐지
참고로 저희 아이는 40개월인데 한글 ?몰라요 .숫자 ?몰라요.동요?딱 한곡 부를줄 알아요.
그냥 밭에서 뛰어놀아요. 행복하면 됐지요
엄마들 , 아이들 모두 쫌 편하고 신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요즘 누굴만나도 무신 학습지 학원이야기 ....애를 기냥 풀어두는 것도 뚝심이 필요할 지경이에요
아이에게 아까울게 없는 부모마음 이해하지만 과연 아이가 받고 싶어하는 만큼일지...
(저도 아이가 크면 딴소리 할지도 모르겠지만요)
앞서가는 것도 어느정도지 1등처럼 피곤한게 있을까요?
지나치게 잘나가는 직업들 보면 그만큼 바쁘고 힘들잖아요.
전 아이가 커서도 놀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있었으면해요 .행복이 성공 아닐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오알티 활용할때 사용하면 좋은 자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