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L, GRL, AR, DRA, LEX에 대해 각각 알고 계신 분 알려주세요.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찾을 수가 없네요..
각각에 대해서 비교도 해주시면 좋구요.
RL, GRL, AR, DRA, LEX에 대해 각각 알고 계신 분 알려주세요.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찾을 수가 없네요..
각각에 대해서 비교도 해주시면 좋구요.
안녕하세요 리터러시를 공부하는 맘이에요.
먼저 제가 아는 내용을 말씀드릴께요.
1. RL: Grade Level Equivalent (아이들의 학년에 맞춘 레벨이에요. 즉, RL3은 미국 Grade 3학년에 맞는 수준의 책이란 뜻으로 이해하시면 되요)
2. GRL: Guided Reading Level ( 보통 교사의 Guided Reading 교재 기준입니다)
3. AR: Accelerated Reader (일종의 reading software 프로그램인데요 미국의 학교에서 실제로 독서프로그램의 하나로 광범위하게 사용중입니다. 책을 읽고 난후에 AR프로그램에 접속해서 책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체크할 수 있는 문제가 10 문제씩 나옵니다. 책의 읽기 난이도에 따라 점수를 달리 해서 독서를 장려하는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고 있어요. 요즘 한국의 일부 학원에서도 사용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4. DRA: Develomental Reding Assessment (사실 이건 굉장히 전문적인 Reding Assessment kit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리딩 레벨마다 각각 다른 타이틀의 작은 책이 있으며 이 책으로 아이의 리터러시 능력을 체크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때 리터러시 능력에는 다양한 분야가 평가되는데 기본적인 내용 이해는 말할것도 없이 분당 읽기 속도, miscue(잘못 발음한 단어)분석- 초성을 잘못 읽었는지, 다른 단어와 착각했는지 등등- 읽을 때 표현력과 전달력, 잘못 읽은 단어를 본인이 자가 수정하는 능력, 읽기전의 내용의 유추등등 상당히 복잡하고 디테일한 전반적인 리터러시 테스트의 도구로 보시면 됩니다. 사실 저도 공부하면서 Assessment가 너무나도 어렵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렇지만 그만큼 정확한 평가를 얻을 확률도 높아진다고 생각이 듭니다.
5. Lex: Lexile Framework for Reading 이며 참고로 Lexile은 일종의 registered trademark로 보시면 되요. 보통 책속의 단어수를 나타냅니다.
하지만 위의 reading level key들이 반드시 맞아 떨어지지는 않는것 같애요.
사실 하나의 예료 magic school bus와 magic tree house 둘 다 RL3으로 되어있지만 magic school bus chapter book은 미국 3학년 애들에게 약간은 challenging 한 책으로 리터러시 교수님들이 얘기하시고 제가 보기에도 magic tree가 조금 더 쉬운것 같애요.
제 글이 님이 궁금해 하시는 내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홍박사님 글이 부분적으로 참고가 될 거에요.
글 속에 링크된 캄럼도 살펴보세요..
영어 낱말게임(딸과 함께)
아서 챕터북 체크표&기타 양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