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림이 잘 되어 있어 활용이 그리 필요하다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쑥쑥짱님 말씀마따나 모든 아이들이 키퍼를 사랑할 수는 없겠지요..
이왕 ort가 집에 있으시다면....읽기만으로 지루해하신다면...
책의 내용으로 활용을 해보셔도 좋겠지요..
제가 쓴 글을 다시 올려드린다는게 조금은 쑥스러우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컨텐츠 공모전에 올렸던 사진인데요..한 번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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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에 나오는 Magic house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모두 재활용하여 만들었는데...
구입한 거라고는 띠벽지뿐이네요...

상자로 지붕과 벽을 만들고...
가운데 문과 창문을 만들어 직접 열어볼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벽은 띠벽지로 붙여주구요...^^

양쪽 벽에 창문을 만들었는데 이 역시 열수 있도록 만들었구요...
창문도 플라스틱으로 재활용하였습니다...
지붕엔 희서 사진을 인쇄해서 붙여놓았습니다...
희서가 더 좋아하더라구요...

완성된 Magic house를 들여다보며 놀고 있습니다...
열쇠는 저번에 만들어준것을 활용했답니다...
마치 본인이 kipper가 된듯한 착각이 들었는지
작은 집안으로 들어가려는 포즈를 취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자투리 시간을 이용한 거라서
며칠 걸렸습니다...만들고 나니 마음이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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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라서 서로의 시간이 많이 모자라다보니 아이 아빠의 손을 빌려 만들기를 하기도 하는데요..
이 Magic house를 만들어 주었더니 희서가 아주 좋아하더군요..
ort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실제로 집을 만들어줬었거든요..
이렇게도 활용한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이미 컨텐츠 공모전에서 보셨을지도 모르겠지만....저는 ort를 가지고 가끔 이렇게 놀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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