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영어나라,ort//튼튼영어냐..
저는 일하는 엄마랍니다.
틈틈히 jybooks(20권보유)로 틈틈히 읽어 줍니다.
20권을 골고루 읽어주는건 아니고, 녀석이 좋아하는것만 읽어줍니다.(3~4권)
위씽시리즈 cd를 좋아라 하고.
까이유,티모시테유치원,메이지 CD는 너무 좋아합니다.
엄마 이건 영어로 뭐야? 주로 녀석이 좋아하는 대상을 먼저 물어보더군요
(예를 들어: 기차 지하철......)
얼마전부터 "엄마 영어선생님이 필요해" 하더라구요
한글선생님처럼 일주일에 한번을 잘 맞는 선생님과 교재를 선택하려 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신기한 영어나라,ort// 튼튼영어냐 아직 장,단점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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