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들어오면.. 엄마들의 열의에 놀라고..
빠샤빠샤 자극받아 계획은 왕창세우지만..
실천이 3일을 못가 흐지부지...
이러기를 벌써 3달째네요..^^;;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계획이고 뭐고 일단 있는걸로부터 꾸준히 해보자 해서 시작해봤네요..
토요일날 직장을 마치고 집에 들어가서 brown bear 오디오를 틀어놓고 같이 책보면서 노래불러줘어요.
오디오에 맞춰서 불러주니까 한 5번 반복하게 되더군요~
일요일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씨디를 틀어달라고 조르길래.. 틀어주고 또 5번 같이 부르고..
낮에는 테디베어박람회에 다녀와서 집에 들어오자마자 또 책을 들고 오길래 같이 읽어주고..
예은이는 항상 아침에 일어나면 ebs교육방송을 보는 아이였는데.. 오늘은 tv를 틀어주니 조금보다 재미없는지 tv를 끄고 오디오를 틀어달라고 하네요~ 일단 시작은 좋은 느낌이 드는데..^^
이제 막 영어 걸음마를 시작한 예은이와 엄마.. 도움좀 부탁드릴께요..^^;;
제가 궁금한건요... 이시기에는 어떤 교재로, 하루에 몇시간정도, 어떤식으로 접근을 해야하는 것인지 조언을 듣고싶어요..^^
지금 생각하고있는 방법은요.. 집에 스토리붐붐 책도 있긴있는데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하나봐요.. 그걸봐서는 그냥 줄줄 읽는 책이나 동화보다는 brown bear 같은 dvd, 책, 또는 비디오까지 구성되어 있으면서 노래로 되어있는 것들을 먼저 접하게 해서 흥미를 느끼게 해줘야 할거 같아요..
1. 노래로 되어있는 책이나 영어노래를 하나씩 가르쳐준다.
2. 리틀베어나 까이유 등 예은이 개월수에 적합한 비디오를 매일 30분 정도씩만 같이 본다.
3. 집에서 되도록이면 생활영어를 많이 써주도록 노력한다.
이 세가지를 매일 매일 해준다면 어떨까요??? 부족한가요?
굳이 동화책이 아니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노래로 된 책을 같이 보여준다면.. 하루에 여러권이어도 상관없나요? 아니면 몇일 반복수업을 한다음 다른 책을 보여주는게 나을까요?
질문이 너무 많죠~ ^^;;
더나은 교육방법이 있으면 추천해주시고요~ 좋은 교재도 추천부탁드릴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