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영어에 대한 엄마의 기대!아이들 영어!어디까지면 될까? 둘말할 나위도 없이,영어권에 사는 사람처럼 술술 영어로 말하기,아니 네이티브보다 더 멋진 영어를 구사하는 것,외국인과 자유로운 대화, 아무 도움없이 영어책을 술술 읽고,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과 글을 자유롭게 표현하는것!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단어 몇개 더 아는 것, 책 조금 더 잘 읽는 것....이것으로는 마음에 차지 않는다.조금더 조금더.................................................아마도 쑥쑥을 드나드는 많은 맘들의 마음일 것이다. 우리아이의 영어 수준은 이 정도까지는 갈 것이다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저마다의 능력이 다르니 아이들의 영어 도달의 수준도 다 다를 것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현재 아이들의 영어 수준을 점검하고, 파악하고우리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조금씩 그 단계를 올려가면서...우리아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이 부족하고...엄마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고, 엄마가 할 수 없는 일은 무엇인지.... 아이들이 언제나 배움의 즐거움을 가져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아이들 스스로 즐거움을 찾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아닐까? 엄마로서의 바람이다. 배움의 즐거움을 알아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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