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음운능력(?)이 탁월하지 않던 놈이 한글도 천천히 6세때 겨우 읽고 지금 7살 잘쓰고 읽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책 많이 읽어주고 그림도 워낙 관심이 많아서 아직도 앤서니브라운책 너무 좋아하는 녀석이
지금 파닉스큐로 2단계 하며 pan, can 이렇게 읽고 있습니다.
리틀팍스 1년치 신청해서 3단계 매직 마커 한번 보고 지금은 mp3로 계속 흘려듣기하고있고
2단계꺼로 흥미있어해서 하루에 8에피소드 정도 약 20분가량 듣고 게임하다 정리하고있어요.
노부영 줄기차게 듣게하고 책도 하루에 평균 2-3권정도 영어책읽어주고 있답니다.
런투리드 사놓고 1단계했는데, 다시한번 읽게 할려고 합니다.
제가 요즘 고민은 듣기는 워낙 많이 들었는데 아웃풋=말하기, 읽기가 아직
너무 초보단계라는 점이죠.
그래서 Let's go로 수업하는 센터를 보내볼까합니다.
6개월수업으로 단계 올려주면서 가격도 저렴한데, 셔틀버스이용하는데 왕복 35분정도 걸려요.
수업은 50분이고,주 3회입니다. 남아라 그런지 경쟁력도 있고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집에서는 좀 밋밋한 맛이 있는듯 해서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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