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프레니를 즐려봅니다. 1학년 남자아인데 스스로 찾아보기는 처음인것 같아요.
모르는 단어 많지만 듣고 그림보고 유추해서 이야기도 해줍니다. 만들어서요...
호리드 핸리는 아이가 원했었지만 그닥 좋아하지 않았어요. 아 즐겨보는 책은 정말 프레니가 첨이군요.
스폰지밥리더스북 들이기로 했어요. 그냥 기분이 좋네요.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는 엄마와 아들 이렇게 건너뛰고 빠트리고 계획대로 되지 않지만
어느순간 '어 이렇게 하면 정말 되겠어'라는 막연하지만 기대도 하게 됩니다.
하고 있는 것도 많도 할것도 많지만 왜 이렇게 하고 있는지만 잊지 않으면 될것같아요.
그리고 전 예전의 조바심 좀 버린듯 해요...^^ 또 찾아오겠지만 ^^
참 그다음 책으로 몇가지 정해봤는데 우선순위좀 정해주세요.. 다른책 추천좀..
Ricky Ricotta's MIGHTY ROBOT
Chameleons
Roscoe Riley Pules
Rocket
마빈 레드포스트 (이책은 제목만 알고 있어요. *^^*)
에궁 머니 많이 벌어야 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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