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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컨텐츠

[아서클럽1] Arthur's Mystery Envelope.

  • 엘라
  • |
  • 2010-11-10
40

[Arthur Chapter 1권]

 

 

드뎌 D-day입니다.

일단 저지르긴 했는데~, 걱정이 더 앞섭니다.

이런것 자체를 주체하는 것도 처음입니다.

가끔은 시행착오도 있을거예요.

좋은 의견 있으면 언제든 주세요.



1. 글을 매일 올려야 하나....이틀에 한번?

아님 일주일 한번?

일단 첫주는 매일 올리는 방법으로 시도해보겠습니다.



2. 각권의 게시판을 해당날짜에 올려야 하나,

아님....다음날 올려야 하나~....

아이들은 책을 저녁에 읽을테고, 그럼 밤이 되야 겨우 올리거나,

다음날 엄마가 정리해서 올릴텐데~......음....

일단 그날책은 그날 올리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밤에 못올리신 분은 담날 오전에 올려주세요~..



3. 댓글 달때

a. 엄마의 아이디로 엄마가 댓글 달경우

<또식이 , 초2 , 남> 이렇게 첫제목 달아주시구요

b. 엄마의 아이디로 아이가 댓글 올리거나, 아이의 댓글 을 대신 올려줄경우

<또식이, 초2, 남> <또식이의 글>



c. 아이의 아이디로 아이가 댓글 달 경우(아이의 닉네임이 또식이일경우

<또식이, 초2, 남> 



이렇게 하도록 하죠..더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알려주세요.

아이의 본명을 올리기가 좀 그렇죠?

아이의 예명을 하나씩 만들기로 해요~



4. 글을 올려야 하는데, 아직 게시판이 열리지 않았을경우~

어떤분이든 게시판을 올려주세요. 가끔 저도...일이있어 하루종일 컴을 못할때가 있거든요.



독후활동으로

령돌맘님께서 올려주신 워크씨트 및

북어드벤쳐의 문제 몇개씩 올려드릴께요~

(북어드벤쳐 : http://www.bookadventure.com)

(북어드벤쳐 소개는 담에 할께요..오늘 시간관계상)

 

Arthur's Mystery Envelope by Brown, Marc

1: When Arthur went to bed, what did his pillow look like to him?



A cloud



A stuffed envelope



A lake



Cotton candy

2: Where do Arthur and his friends go to school?



Lakewood



Orange Hunt



Haney



Springfield

3: But was Arthur still upset? How do you know?



No, because he ate all of his dinner.



Yes, because he went to bed sick.



Yes, because he did not eat much dinner.



No, because he went out to play.

4: What did Mr. Haney give Arthur?



A book



His report card



An award



a large brown envelope

5: Why did Francine think Mr. Haney sent the mystery envelope?



He sent it because Arthur failed a history test and will have to go to summer school.



He sent it because he passed him to fourth grade.



He sent it because he got into a fight.



He sent it because he won the class spelling 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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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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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효맘
  • |
  • 2010-11-12 10:0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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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10 23:57
답댓글

(Ryan 초1 / 남)

 

우와~~

역시나 형님 누님들은 다르네요....ㅋㅋㅋ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낼 시간날때.. Ryan에게 보여줘야겠어요..^ㅡ^

 

Ryan에게...  아서 독서 감상문을 쓸까? 쑥쑥 영어독서기록 노트를 쓸까? 했더니만...

감상문은 한글로 쓰는거지만... 길게 써야해서 싫고...  독서기록노트가 간단해서 이걸로 한다네요...

매 권마다 하면 좋겠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ㅋㅋㅋ

 

영어로 뭔가 체계적인 글쓰기를 해보지 않아서...

북리포트를 이용해서  조금씩 시작해보려구요...

 

 

 

하도 글씨를 엉망으로 써서..

problem, solution칸에는 줄을 쳐줬더니.. 그나마 반듯하게 쓰네요..

 

맘같아선 이렇게 써라.. 저렇게 써라... 상관하고 싶었는데..

욕심부리면 또 망칠까 싶어서 참느라 죽는 줄 알았어요...

이렇게 한문장씩 생각해서 쓰다보면 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그냥 냅두려구요...

 

 

 

 

Ryan은 4챕터 까지는 집중듣기로 하다가...

5챕터부터는 소리내어 읽었어요...

 

영어로는 쏼라쏼라 줄거리를 말하진 못하구요...

우리말로 이책 줄거리를 이야기 해줬는데...

쓰기를 싫어해서..  타자는 완전 느리고...

 

아무래도 아이가 줄거리 말하는거 녹음을 해야할까봐요....ㅋㅋㅋㅋㅋㅋ

 

 

아서 챕터북은..  분량은 다른 챕터북에 비해 적은데...

쓰이는 표현들이 만만치 않네요..^^

Ryan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만만하게 본것 같아요...

 

Ryan은 내용파악을 잘 하긴 했는데...

세세한 표현을 완벽하게 이해하는것 같지 않아요...^^

 

제가 읽어보니.. 어려운 표현들이 보이네요...

 

" he looks like one of those deer you read about.~"

"that's last resort"

Ryan은 이런 문장들은 이해가 안되어도 그냥 앞뒤 분위기로 대충 파악만 하고 넘어가는것 같아요..

 

2권부터는 제가 먼저 읽어보고...

저런 어려운 단어와 문장들은 아이가 책 읽기전에 미리 한번 봐두고 읽게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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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1 00:02
쑥쑥 영어 기록노트가 이렇게 생겼군요~...
내일은 이 방법도 한번 써봐야겠어요.
영어로 독후감을 쓰는건 아직 너무 힘들구요.
이렇게라도 영어를 한 두줄 쓰게 해야겠어요.
Ryan의 독서기록장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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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1-11 15:10
동갑이군요..Ryan군과..울 Amy양..저도..내용 파악만 하겠지..생각합니다..먼저 읽어볼 엄두를 못내는 게으른 엄마여요..흑..함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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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1-10 23:35
답댓글

<bryan 초2 남>

오늘이 첫날이라 맘이 급해져 12시 넘길까봐...세살배기 아이도 자지않고,초2아들녀석도 좀전에 챕터북겨우 읽고 일기쓰는 중이네요. 허겁지겁 로긴해서 다른 분들 글 읽어보니, 기부터 죽네요. 제가 넘 쉽게 생각하고 덤볐나? 원래 북클럽이 이렇게 진행되는건가요? 어쨋든,시작하기로 했으니, 그냥 한번 가볼렵니다. 그동안 엄마가 넘 게을렀나,반성도 하게 되네요.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자세히는 알수 없지만 엄마가 실수로 봉투를 쓰레기통에 넣었던게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해줬어요.챕터북하나 읽고나니 한글책도 못읽고 영어학원숙제할 시간도 없네요.

보통 6시 30분 쯤에 집에 들어오니, 밥먹고 학교숙제하고 수학문제집2장정도 풀고나면 10시가 후딱지나가네요.

이래저래 맘이 흔들립니다. 주말이 있으니 어떻게 되겠지요...^^다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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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0 23:59
그쵸? 초2인데, 할게 너무 많죠?...
저는 이번 한달동안, 다른것보다 우선 챕터북읽기를 일순위로 하기로 했어요.
이렇게 저렇게 다른것에 밀리다 보면, 영영 책 잡을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요.
맘 흔들리지 마세요........bryan과 함께 한달 열심히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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