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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니 너무 귀여운 모습이 연상됩니당~
런투리드 사셨다니..우선 가지고 싶은맘만 굴뚝같은 저로서는 부러움에 침 질질~!
열심히 하시길 바랄께요
열심히 하시는 님의 모습이 좋습니다...
같이 열심히 하자구요*****^^******!!
맞습니다..이러면서 아이도 저도 자라는 거겠지하고 생각했답니다-->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아이가 몇 살인지 굉장히 귀엽네요...
엄마가 하는 말에 동문서답(?)한다면 한 편으로는 올바른 표현 좀 해주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그래도 거부는 안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갖게도 하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모두 그런 시기를 거친다는 것입니다..
재미있게,,즐겁게 가다보면 어느 순간...바른 표현을 해줄때가 오고...
그 때가 되면.....지금 하신 말씀을 떠올리며 미소지으실 겁니다...
우리 열심히 하자구요.....^^
드뎌~ 둘째가 알파벳을 떼었습니다 ^^
쑥쑥 동영상-실내에서 하는 영어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