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amberry 2. Each Peach Pear Plum => 둘다 의미보다는 음가에 신경을 쓴 책이라서, 영어의 sound를 즐기면서 부담없이 읽어주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Each peach pear plumj의 경우는 기존 영어 동화책들의 주인공들이 주르르~ 나오기 떄문에 나중에 그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이야기 책으로 연계해서 읽히기도 쉬울것 같구요. 울 아가는 노래인줄 알구...뒷부분만 합니다. 제가 'Each Peach~'하면 아가가 'Pear plum' 'I spy~' 'Mother Hubburd'하는 식으로요...^^ 3. In the midnight kitchen (울아가는 빵빠 책이라고 합니다....) 한글로 읽어줬습니다. 백일 부렴부터 읽어줬습니다. 그림 엄청 환상적입니다.^^ 아가 수준에 좀 어렵지만.....전 노래를 붙여서 불러줍니다. 꼬끼오~ 하는 부분을 젤로 좋아하구요. 요새는 밤에 이불깔아놓고 '반죽에 밀크를~'하고 노래하며 베게를 밀가루 포대랑 파우더 포대라고 들고 - 전 제 배게를 아가는 아가배게를 - 아가랑 같이 이불위를 행진하다가 나중에 아가를 이불에 돌돌 말아서 굴리며 빵반죽을 하고 번쩍들어 화장대 밑 오븐 (?)에 넣어서 굽습니다.... 좀 있다 영어 버전 사서 읽어주려구요... 4. Baby face book 아가의 정 반대 표정이 반달 모양 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맛있는 거 먹은 아가 / 맛없는 거 먹은 아가 좋은 냄새 맡은 아가 / 나쁜 냄새 맡은 아가 ....등등... 울 아가 응가싸서 나쁜 냄새나는 아가 표정을 젤로 좋아하고 일명 '응가'책 이라고 부릅니다. 5. My First Truck Book / My First Word Book 뒷 책은 하도 봐서 이젠 다 뜯어졌구요. 몇달전 산 트럭북도 조만간 글케 될것같습니다.] 차 좋아하는 사내아이라면 엄청 좋아할겁니다... (I spy little wheels는 의외로 별로 안좋아하더군요.) 6. DK Toddler 중 Ball! 빨간 종이 공이 달려있어서 거 만지는 재미에 엄청 좋아합니다. 이건 6,7개월떄 정말 좋아했구요.... 7. DK Toddler중 Zoo라는 팝업북도 괜찮습니다. 다 뜯어놔서 그렇죠....^^ 8. Where the wild things are 모리스 샌닥의 그림이 환상적이 책입니다. 요새 읽어주기 시작했는데^^ 한창 말썽을 피고 많이 혼나고 하는 떄라 이해(?)를 하는 듯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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