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내내 제가 아팠습니다.
지금도 한의원에서 침 맞고 와서 겨우 글을 씁니다.
이번 주는 아이 스스로 영어 진행을 했습니다(저는 누워서 좀 도왔습니다).
그동안 엄마랑 해오던 습관이 있어서인지 아이가 스스로 잘 해줘서 정말 고마웠답니다.
이번 주 영어는...
읽기 : 매직 트리 하우스 낭독 3권. 무선 마이크를 주문해주었더니 아이 스스로 무선 마이크 착용하고 동영상 찍어가면서 즐겁게 낭독했습니다. 이제는 낭독을 스스로 즐겁게 하게 되었답니다. 묵독 조금(항상 더 하고 싶어하는데 시간이 없네요.ㅠㅠ). 까이유 대본읽기를 다 마치고 리틀베어 대본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시디롬 : 매직스쿨버스. 아주 푹 빠졌습니다. 아이 스스로 시간 지켜서 30분씩 했습니다.
쓰기 : 이번 주는 계속 영어로 일기를 썼습니다. 독후감 1편과 독서록을 적었습니다.
보기 : 매직스쿨버스와 로버트먼치를 보았습니다.
프리젠테이션 : 모네에 대해서 발표해보았습니다. 은이는 인상파의 그림에 별로 끌려 하지 않았답니다. 디테일한 그림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다음 주에 발표할 르누아르에 대해서도 엄마랑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영어수업(북클럽): 책을 읽고 각자의 방과 집에서 학교까지 가는 길을 그려서 발표해보았습니다.
워크북 : math, 단어 베껴쓰기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