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화상영어를 해볼까하여 신청후 무료수업을 일주일간 해준다고 하여
5회의 무료수업을 받는중 두번째 수업시에 선생님이 화면에 보이질 않고 잡음도 심하였어요
선생님말이 그쪽 현지 사정이 뭔가가 나빠서 그렇다고 그상태로 음성만 들리는 채로 수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무료수업이긴하지만 이런일이 원래 있나 싶어서 회사에 전화해서 이렇다고 말하니
필리핀이라는 곳이 현지사정이 열악해서자주 인터넷이 끊기기도하고
비가 많이 오는경우 이런일이 생기기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경우는 회사에서도 어쩔수가 없다고 하기에 뭐 그런가보다 그래도 자주 그러지는 않겠지 했는데
5일째 수업 마지막 무료수업이죠
수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또 선생님 얼굴이 화면에 안뜨고 음성만 들리더라구요 그러면서 또 사정이 안좋다고 하시데요. 뭐 얼굴보고 꼭 수업해야하는건 아니다 싶어서 그냥 아이랑 전화하듯이 수업을 했는데....
25분 수업이 15분정도 지나니 아이가 수업이 끝났다고 해서...어찌된건가했더니
사정이 나빠서 아이 목소리가 저쪽으로 안들린다면서 수업을 끝내셨떠라구요..(녹화기능이 있어서 확인했더니...그리말씀하시고 끝내셨내요. 무료수업이라 상태가 안좋아 일찍 끝내신건지....)
프로그램은 자체 스카이프아닌 자체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구요.
5회 무료수업중 두번은 이랬고 한번은 강사의 사정이 생겼다면서 수업이 연기되었었어요.
ㅍ** 라는 업체인데 원래 필리핀 화상영어는 이런가요?
전에 전화영어할때는 한번도 이런일은 없었고...
뭐 선생님이 아프다던가..이런경우야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
화상영어 원래 이런가싶어 문의드려요.
돈을 내고 수업을 시작해서 매주 주2회씩이나 이러면...좀 아무리 현지사정이 안좋다해도 이해하기 힘든부분이라서요....아니면 제가 운이없어 공교롭게 무료수업기간에 두번 이런일이 있었던건가요?
화상영어하시는분들 이런일이 원래 비일비재한지요? 답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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