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둘다 있는데여....잘 몰라서 그냥 ...어떻게 둘다 사게 되었어여.. 처음에 빙뱅붐 봤고여..하루에 두번 정도 보여주는데 ... 처음에는 abc..노래 나올때만 잘 보더니...이젠 다 잘봐여...비디오 틀어 주려고 준비하면 "야하..~~!,"하면서 쇼파위로 올라가서....앉아여.. 사실..전 빙뱅붐 중고 샀거든여....정품보다 많이 싸잖아여...후후. 글고 ....신기한 영어나라는 정품 샀어여..주로 cd를 그냥 틀어주고여..잠자기전에...아침에 일어 나서....일케 주로 틀어주고 있어여.. at school (1)이 시작할때 음악이 나오면서 at school 하면소리가 나오면여.. 쿨~~~~!! 하고 따라 하더군여..잠자기전에 테이프 틀어주면서 책 넘겨 주거든여.. 그럼 책도 잘 보더군여...몇장 안되면서..자기 좋아 하는 그림들이 나와서 그런지.. "clock"하면 칵~!!하고...."watch"하면 ..치~!! 하고...여하튼 좀 이상한 울 아들입니다.. 빙뱅붐은 abc노래 따라하려고 노력하지여.. 지금은 글자만 보면 abcd일케..말하고..두서없이 아무 알파벳 말해여... 내가 영어를 잘 못해서 그냥 ... 비디오 오디오..등등을 많이이용하는데영... 저도 지금 영어로 대화 하려고...공부하는 중이랍니당. 어떤 교재든 ...활용하기 나름인거 같어여.. 나름대로...별루였던 교재를 가지고 너무나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맘님들도 있더라고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바랍니다.. 참...여기 워씽도 좋타고...여기 저기 칭찬이더군여. 현이맘님의 글입니다. > 40개월된 아이의 엄마입니다. > 집에서 가끔 영어비디오만 보았을뿐 체계적인 영어는 아직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 이제 영어를 좀 시켜보려구요, > 어디서부터 손을 대어야 할지... > 점점 한글을 알면서 영어노래에도 인색해 지더라구요. > 빙뱅붐과 영어나라 중 하나를 시켜보려고 하는데 다른 맘들께서는 어떤게 낳을지 시켜보신 분들 코멘트좀 부탁드립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