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남자 아이인데요. 영어는 아직 잘하진 못하는데 헨리앤 머지를 집중해서 들으면 대강 무슨내용인지는 알더라고요. 세세하게는 모르는데 아는 단어와 그림을 통해서 그냥 재밌어해요. 솔직히 아들의 수준을 모르겠어요. ㅋㅋ
헨리앤 머지보다 단계가 더 높은것같은데 프래니 사주면 아이가 힘들까요? 아이가 프래니를 너무 좋아해서 한글판을 너무 반복을 해서 내용을 외울정도예요. 10번은 본것같네요. 영어로 사주냐고 물으니 좋다고 합니다. 모르는 단어도 더 많을텐데.. 괜히 사놓고 모셔두는 것은 아닌지..
그래도 내용을 아니까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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