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틈날때마다 기웃기웃 했건만 결국...이밤에 질문으로 결론내립니다
ort 4단계를 구입하려고 컴을 켰다가 게시판을 본것이 시발점입니다
런투리드가 왜 새삼 내맘을 잡아끄는지... 우유부단함이여....
저 런투리드 맛보기만 압니다. 그냥 놓치면 안될까봐 그럽니다. 유명세때문에^^;;
현재 큰줄기로 오알티를 하고있어요. 기타 단행본 비디오등등은 부록쯤
근데 이것도 모르겠습니다. 오알티로만 진행하는 방법말이지요
런투리드가 비싸다고해도 오알티 단계별로 사다보면 그게 더 비싸잖아요
그 money땜시 오늘 4단계 구입시점에서 멈칫했던겁니다.
그냥 한달 건너뛰고 담달에 런투리드 지를까??
'런투리드가 필독서인가요?'하는 질문을 봤답니다
역시나 내맘속에서 항상 솟았던 질문이었답니다
그러나 누군들 정확한 답변을 하겠어요. 아이마다 성향마다 다를터인데..
영역별로 나누어졌다는것이 구미를 당깁니다
생활영어위주인 오알티로는 부족할듯한...학습적이라니..
오알티, 우리애가 (아~ 올해 7살 딸아이랍니다) 참 좋아라합니다만
이엄마는 런투리드가 읽기연습에 탁월하다는 후기를 읽고는 맘이 쏠리네요ㅠ.ㅜ
읽기연습을 위해서 갈아타야하는건지..
오알티 좀더 나가고 런투리드로 갈아탈까요?
아니면 지금? 것도 아니면 다른것으로??
누가 입에 밥넣어주기 기다리고 있죠? 압니다
눈팅으로 간신히간신히 흉내만 내는 엄마의 한계에요^^;;;
누가 밥좀 넣어주세요.
한글책과 영어책 동시에 넣어줄라니 허리가 휘청휘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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