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딸래미가 작년 5월부터 리딩레벨이 정체상태였어요.
작년 5월부터 3개월마다 4.3, 4.4, 그 다음엔 4.2
올초부터 8월까지 4점대... 좀 실망이었어요.
책을 많이는 못 읽혀도 꾸준히 챕터북 읽혔고,
5점대 후반 책들도 오디오 없이도 혼자서 술술 잘 읽는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지난주에 스타리딩 테스트 했을 것 같아서 들어가보니 글쎄
6.8로 점프해 있네요.
다음 테스트에 또 유지가 될지, 또 '조정'을 거칠지 모르지만,
일단 안심도 되고, 기뻐요~^^
우리딸 올해 재밌게 읽었던 책들 중에서
Harriet the spy (영화도 아주 좋아했어요),
로알드 달의 Witch,
시간의 주름...
Ramona 시리즈
추천합니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책들이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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