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6개월된 딸아이입니다.영어를 접해줘야겠다해서 영어동요는 많이 들었구요,도라 좋아해서 많이 봤어요.영어시작 1단계랑 단행본 쬐금 보여줬구요.hbhm사서 얼마전부터 한마디씩 건넸는데 정인이도 엄마에게 뭐라고 얘기하고 싶은가봐요.저보고 mommy is ...blue?라고 하네요.색연필 들구 어느색을 하고 싶냐고 묻는거더라구요.
오늘 도서관엘 갔는데 영어책만 잔뜩 들고 와서 읽어달라네요.갑자기 마음이 급해집니다.
저도 공부하며 가르쳐야 하는거라 아이가 궁금해 할때 바로가르쳐주지 못해 답답하기도 하구요,아이의 호기심을 제대로 채워져야 하는데 싶어서요.
tape은 들려줬는데 별로 좋아하는것 같진않아요.엄마가 해주니까 바로 흡수하는거 같던데...
어떤걸 읽어주면 좋을까요 동화책 종류가 나을까요,아님 튼튼영어나 신기한 영어나라 사서 엄마표로 해줄까요?
아이가 호기심 느끼게 토킹머신이나 뭐 그런 기계있는걸루 살까요?
정말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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