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넘 좋아하는 이제 36개월 남아입니다.
노래로는 2일 정도면 완전히 외워서 혼자 놀면서 부릅니다.
헌데 제가 그림책을 보고 읽어주면 꼬옥 아이가 영어노래로 부릅니다.
제 발음에 문제가 있는듯. 노부영이 아닌 다른 책은 노래가 아니라서 그런지 읽는것에 아주 시큰둥한데요,,
어찌해야 할까요?
노부영 넘 좋아하는 이제 36개월 남아입니다.
노래로는 2일 정도면 완전히 외워서 혼자 놀면서 부릅니다.
헌데 제가 그림책을 보고 읽어주면 꼬옥 아이가 영어노래로 부릅니다.
제 발음에 문제가 있는듯. 노부영이 아닌 다른 책은 노래가 아니라서 그런지 읽는것에 아주 시큰둥한데요,,
어찌해야 할까요?
저도 쑥쑥짱님 말쌈에 동감!!!
울 둘째 소희(42개월)가 딱 그렇답니다... 엄마가 책을 읽어주려하면.. 엄마 노래로 해야지... 그럼 같이 노래부르고...그래서 제 경우에는 같이 액티를 좀 병행해주는 편인데요.. 액티할때도 역시 노래가 나오네요..중간중간 노래이외의 문장을 넣어서 역할을 맡기죠(예를 들어 Go away mr wolf 경우 중간중간 shut the door~~노래 끝부분에서는 Shut the door를 노래아닌 문장으로 열심히 소희가 했답니다).. .맡은 역할은 다소 반복적이고 간단한 문장을 시킨답니다.. 그럼.. 발음이 아직 정확치 않지만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게 다분^^;; 뭐 액티를 병행해서 해도 좋겠지만... 그냥 책보며 노래만 흥얼거려도 일단은 성공으로 보심 될것 같아요..그러다.. 아직은 아이가 어리니... 흥미위주로 많이 접해주시고 그러다..천천히 가끔 읽기도 시도 하시면 될듯 싶네요..그리고 노래를 거의 테잎늘어난 수준으로 천천히...불러주기도 하구요^^;;
오늘아침에도 답글을 비슷하게 달아드렸는데요~
전혀 걱정하실문제가 아닌듯합니다.
노래를 2일정도면 완전 외운다~ 정말 너무 기특하네요.
그럼 엄마도 같이 노래로 외워서 책을 노래로 부르며 읽어줘보세요.
아주아주 좋아할거예요.
(물론 책을 보면서 같이 노래로 부르겠지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책읽고, 테잎에서 나오는 새로운 노래를 또 금방 흡수해서 외우고..
제 큰아들과 그런식으로 영어 책을 아주 마~니 읽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은 8살인데 어떤 테잎이든 테잎듣는것을 아주 즐겨한답니다.
그렇게 못해준 둘째랑 어마어마한 차이를 보이면서요..
그런데 듣기에 민감한아이들은 놀면서도 어느순간 테잎에서 나온소리 들으며 놀고,
차이동시, 잠자기전.. 등 듣기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게될거예요..
저는 오히려 그맘때 영어동화 노래뿐 아니라 영어노래를 상당히 많이 들려주었어요.
그기간도 지나다보면 그리 긴 시간이 아닐거예요.
관심있을때 팍팍! 밀어주자가 제 신념(?)중 하나인데...
아이들이 좋아할때 팍팍 밀어주면 받아들일때 훨씬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더군요 ^^
저렴한 월포켓 소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