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영어를시작한지올해로 6년째입니다.
큰애가벌써9살이되니...작은애는올해6살
큰애는엄마표로 영유를전혀 다니지않고1학년7월달부터폴리에들어갔습니다.
작은애는5세대일반유치원다니다폴리6세테스트통과하여 올해 부터보낼까고민하고있습니다.
폴리를6세때부터보내려하니일단 공간이비좁고 놀이 공간이없어속상합니다.
누나처럼일반유치원을보낼까 생각했는데 둘째라일하는엄마로서큰애숙제챙기는것도
사실상버겁습니다.
그래서오늘 고민이많습니다. 일반유치원 종일반보내고 영어학원방과후 일주일에2번보내는것을할까,
일주일에80분이더군요.영유에 비교하여생각하면 시간상너무짧지요.
엄마표를 하고싶은데아이가둘이니 쉽지가않네요.
그래도둘째가 누나가본 책들을 보고 비디어를보고 인터넷을하여
나름대로 영어에 노출을 하였지만
누나만큼 제가 해줄자신이 없네요.
그냥 폴리를 보내야할 것같아요.
누나가 폴리를다니니자기도다닌다고 하는데
어린 6세를 보내려하니마음이편하지가않아요.
아마도 엄마표영어에대한 애정이많아서인것 같아요.
큰애는 엄마표를해선인지
영어동화를틈틈히자기가창작합니다.
이번겨울방학에도 Snail's house라는 8마리의달팽이 이야기를B4 60장에 영어로 글과그림을 만들었답니다.이것이엄마표의 저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아이는 그렇게제가못해주는것이아쉽습니다.
학원영어교육과 엄마표를잘병행하고 싶은데
큰애때문에얼만큼가능할지...
쑥쑥을통해 얻은 것이 참많아요. 엄마표 영어참좋은 것입니다.
영어 동화를 만드는 큰애는 자기가 좋아해서 하는것이라 넘 행복해하는것을 보고
엄마표 영어는참 자연스러운 것이라 여겨집니다.
폴리학원 원장님도 우리큰애 영어는참 자연스럽다고 합니다.
아마도 엄마표의영향인 것같아요. 작가로서자기를생각하는큰애를보니
세월이참많이흘러습니다.
어린아이였던아이가쑥쑥과 함께 자랐습니다.
새삼스럽게 오늘은 더욱더 쑥쑥에게 고마운 밤입니다. 모두들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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