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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Arthur Club] #8 The Mystery of the Stonen Bike

  • 엘라
  • |
  • 2010-11-19
27

 

 

#8. The Mystery of the Stolen Bike
오늘은 동영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동영상 없이도 내용파악을 잘하는지

한번 확인이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내용은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내용이라,

동영상 없이도 크게 어려울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은 학교에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데, , 프렌신은

아빠가 아주 예전에 타던 아주 오래된 자전거를 타게 됩니다.

프랜신은 챙피하여, 안보이는 곳에 두게 되는데,

그만 쓰레기차가 와서 가져가 버립니다.

프렌신은 자전거를 도둑맞았다고 거짓말을 해버리고,

친구들은 경찰도 부르고, 교장선생님에게까지 가서 말하고,

결국은 범인을 Binky로까지 몰고가게 됩니다.

헌자전거가 없어지면, 마음이 편할줄 알았지만,

프렌신은 전혀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결국 사실을 말하게 되고, 아빠에게도 사실대로 말한후,

쓰레기 집하장에 찾아가서 자전거를 찾아오고,

아빠와 1주일동안 예쁘게 손질한결과~~

"Ta~da~"

프렌신의 완소아이템으로 변신하게 된답니다.


 

 

 벌써 한주의 마지막날?...금요일이네요

(꼭 금요일이 마지막날같아요.)

올초부터 수영을 배우기 시작한 두 아들.

큰 아들은 ****때문에 "올한해는 영어보다 건강관리에 더 신경쓰자"..라는 모토로 배우기 시작했고,

둘째아들은 형따라 덤으로 다니기 시작했어요.

매일 할머니가 시내의 초등학교에 딸린 수영장에 데리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전 공부방을 하는 관계로 오후에 시간이 없답니다.

그렇게 다니기 시작한지 9개월 만에,

그학교의 코치선생님이 아이들한테 수영대회에 나갈것을 권유했고,

아이들은 신나서 더 열심히 수영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지난 9월 도지사배 수영대회 나가서,

큰아들은 메달을 못땃지만,

작은 아들은 은메달과, 동메달을 따왔어요....

내일 또 강릉으로 시합을 간다고 하고....12월에는 교육감기 수영대회고 간다고 하네요..

어제는 체력훈련 도중....큰아들녀석은 참지 못하고 마구 울었다네요...

수영을 마치고 돌아오면 7시가 넘고 저녁을 먹으면8시가 다 되서,

아서 책 읽고 나면 9시반쯤 되더라구요... 물론 학교공부는 올한해 포기했구요~

"근아....너는 내년에 5학년이니까, 내년엔 수영 그만두자...너무 힘들지?"

"음............싫어....엄마 나 수영 다니고 싶어.."

"수영때문에 시간도 없고, 놀시간도 없는데?"

"음............그래도 다닐래....."

원래 계획대로라면, 올 12월까지만 수영을 다니려고 했는데....

모르겠어요....5학년이 되면, 이제 영어뿐 아니라 수학도 해야할텐데...걱정입니다.

 

이번주 출석부입니다.

조금있으면 중반을 향하고 있는데, 벌써 빈칸들이 보이기 시작~~ㅠ.ㅠ

주말에 보충수업을 위한 대문 열어놓을께요.

혹시 주중에 빠진책 주말에 읽고, 글 올려주세요.

(그럼 출석체크 된답니다....)

월요일날 전체 출석부 나갑니다.

닉네임

15

16

17

18

출석

엘라(슬이)









 

Excellent!

엘라(근이)









 

Excellent!

에밀리맘









 

Excellent!

령돌맘









Satisfactory!

사랑으로









 

Excellent!

이슬맘









 

이슬맘님~~

보고싶어요

 

수선화









수선화님~~

어디가셨어요..

얼른 오세요.

조이









 

Satisfactory!

여니비니









컴 고장으로 지난주 고생하시고, 지난주것은 다 올려주셨는데, 빨리 컴백해주세요. 보고싶어요.

상큼맘









 

Excellent!

휘윤맘









Excellent!

예빈맘





 



영어말하기 대회

준비중

(화요일날 좋은 결과 기다리고 있어요.)

하하형제









 

Excellent!

눈사람









 

Excellent!

Sage









 

Excellent!

수다맘









 

Satisfactory!

(컴 고장으로

문자메시지로

출석중이십니다.)

 브죵









집에 있는 책 있을때만, 출석하시기로 하셨습니다. 

 

JoyMom









늦게 참가해주셨는데, 주말에..꼭 따라오세요.

(출석부에서 잘못체크 된것 있으면 쪽지주세요...제가 일일이 체크하다보니 빠뜨리는 경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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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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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1-20 19:35
답댓글

Amy.초1/여

Francine wanted a bike. And Francine's father Mr.Frensky gave Francine hiss old bike. But Francine wanted a cross bike with  wenty-one gears. But one day the bike was thrown to a garbage truck because it was old and it was in the bushes. So Mr. Frensky and Francine went to the dump. There they fond the bike. Mr. Frensky painted and polished the bike.So Francine became love it.

 If I were Francine I would tell righe to her dad. But I think it was a happy ending. If I don't need something I will exchange it someone who has something I need.

 

엄마..

아이가..며칠전 큰이모가 준 Mr.men 시리즈에 풍덩 빠져 버렸어요..하루에 20여권 넘게 읽어대고 있습니다.

킥킥대며. 아서먼저 해야지..했더니..쫌만 쫌만...하더니..오후 늦게서야..듣고..글올립니다. 언니야..오빠야들 기다린다..하면서..듣게 했습니다..그래도..듣더니..재미있었다네요..퀴즈는 아직 안풀렸구요..

지각한 엄마마음도 몰라주공..아..지금도..변기통에 앉아..그 책을 보고 있네요..안나오고..첼로 연습해야 하는디..

오늘도..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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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1-20 20:03
퀴즈를 찾아보니..없다네요..
물물교환에 관해 말을 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우리큰아이는 주로..옷을 사촌언니들께 공수받거든요.남이 쓰던거.입던거.신던거에 아무런 생각없이 좋아라 한답니다..필요한건 삽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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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1-20 15:37
답댓글

대니얼 초5/남

 

Francine wanted to have a new bike but her parents said to her

she will have a bike maybe next year.

Francine's dad Mr. Fransky gave her a old, dirty bike.

So she didn't like it and trash truck took it!

Francine lied to her friends her bike was stolen by someone.

But her friends started to doubt.

So Francine said the truth to her friends.

And her father and she went to the dump and found it.

Mr. Fransky painted it like new!

Francine liked it so much.

 

토요일이라 별로 내키지 않는 듯 짧게 썼네요..

다 쓴 후에는 동사를 체크해 보라고 당부를 했더니 시제는 이제 곧잘 맞춰옵니다.. 

처음 작성하는 영문인데도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어려워하지 않는것이..

그것이 천만다행입니다...

싫어라해서 미루다가 어느새 5학년이 되었고

학년이 학년이니만큼  간간히 영어일기를 써보는 것이 어떠냐는 말에

고개를 설래설래 흔들기만 하던 아들이였는데..

아직 갈길은 멀고 멀지만 좋은 출발이 된듯하고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해준

아서 클럽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이제 시험준비를 해야할 것같네요..

모두 행복한 주말보내시고 담주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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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22 12:48
아이들 작문 실력은
책 읽은것과 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대니얼도 처음 영어로 쓰지만, 그동안 읽은 것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계속 열심히 하실거죠?
대니얼도...시험준비에 바쁠텐데~~...영어책도 열심히 읽길 바래요~
남는건 영어책이 가장 남는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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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비니
  • |
  • 2010-11-20 14:29
답댓글

참. 다시 확인 해보니 Arthur #6 댓글에 4, 5 올렸어요.

제가 좀 늦게 올려서 못 보셨나봐요.

이주가 #8까지 이니까 6, 7, 8 요렇게 세권 해서 다시 올릴께요.

사진 올리는 것도 얼른 배워야 하는데....

글로 치는것 보단 사진으로 올리는게... 동기부여도 되고.. 더 좋을거 같아서요.

나이 먹어가니 새로운걸 배우는게 쉽지가 않네요.

들을땐 알겠는데.. 뒤돌아 서면 자꾸 까먹는게...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자꾸 미안해 지네요....

그래도 열심히 쫒아갈께요... 탈퇴시키진 말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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