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먹으면서 이 테잎을 들었더랍니다. 몬스터이야기라 당근 울아들 귀쫑긋 듣더니
갑자기하는말이
" 몬스터 그린사람 누구예요?"
"왜,,엄마도 봐야알아, 나중에 알아봐주게 근데 왜?"
"편지쓸려구요 그림책에 보세요 몬스터 혀도 한개있는데 왜 혀는 이야기안하냐고요"
"그럼 영어로 써야하는데 어덕하지? "했더니
"좋은방법이있어요. 제가 한글로 쓰면 어머니가 영어로 써주면되잖아요 네?"
이녀석이 엄마를 아주 영어를 잘하는?사람으로 생각하나봅니다.^^ 사실은 절때로 아닌데 말입니다.
이참에 영어글쓰기도 팍시켜버릴까요? 아직 한글그림일기도 안해본아이인데요^^
글구 젤중요한건 알파벳을 구분해읽기는해도 쓸줄몰라요 안갈키고있거든요.
아이가 갑자기 편지쓰고싶다하니까 욕심이 조금 생기네요.
여기맘들은 어떻게 쓰기입문하셨는지....
그리고 참,,, I see one scary tongue 하면되나요? 아들어린이집다녀오면 붙이기할려구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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