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세 되는 아이의 맘이에요..
전혀 영어에 대해 그 흔한 영어 동화책 제대로 한번 읽어준덕 없는 엄마에요..
현재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에서는 영어 수업 전혀 없구요.. 단지 영어를 접하는건 일주일에 한번 신기한영어나라 선생님과 함께만이 있습니다..
우리아이가요 얼마전 병원에서 미국아이를 만났는데 그 아이에게 하는 말이`` 너 영어 되게 잘 한다 난 못하는데.. ``라고 하더군요. 순간 놀랐어요..
아무하고도 영어로 부딪힌경험이 없던아이가 스스로는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하고 (그렇다고 학습능력이 떨어지는건 아니고요 한글은 다 읽습니다) 드디어는 오늘 영어선생님 오지말라며 심하게 영어 수업을 거부햇습니다..
영어 선생님 말씀이 영어에 적응이 더 필요하다 하시며 말이 트이기 전에 시작하지 그랬냐며..
영어나라 말고 다른 한가지 프로그램을 추천하시더라고요 플레이욜라라나 점 첨들었어요..
막연히 1년간 영어나라 히고 6세이 영유를보내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어찌해야하나요..
여기들어오시는 맘님들은 열심히신데.. 어떻게 접근해야하나요.. 전 둘째아이가 있고 현재 공부를 좀 하고 있는 엄마로 어딜 맘놓고 데리고 다닐 형편은 안되고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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