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책을 아주 많이 읽어달라고 할때 정말 마니 마니 읽어주세요~
그래야 아이도 아이지만 나중에 엄마가 후회를 안한답니다 ^^
(아이마다 틀리겠지만 어느정도 아이들이 크면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보는것보다는 노는것을 훨씬~ 좋아하
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챕터북은 초등이상의 책이랍니다.
간혹 6살때부터 챕터북을 읽는아이도 있지만 34개월된 아이는 절대~ 시작하시면 안되구요 *^^*
전에 제가 추천한 영어책들 목록 올려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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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ly Sally오드리 우드의 작품입니다.오드리우드, 돈우드 작품은 우리에게 알려진 좋은책들이 많이 있는데요그중 Silly sally는 라임으로 이루어져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것 같습니다.역시 그림도 재미나게 그려져있구요~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Eric Carle 의 작품입니다.딸에게 달을 따주는 아빠.달의 변화된 모습을 볼수있어서 과학적 상식에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한글 번역본으로 나온책은 크게 만들어져있어 좋던데영어책은 작은 보드북으로 되어있어서 나중에 큰달을 감상하기에 약간 아쉬움이 있더라구요.그래도 워낙 좋은책이라 추천해봅니다.
Napping House 역시 우드부부의 작품입니다.전체적으로 따뜻한 색체가 편한한 낮잠자는 시간을 느끼게 해주네요.그리고 무엇보다 음악이 경쾌하고 반복되는 구문이 많아 아이들이 결코 짧지않은 문장을 따라하더군요.비가 그친 마지막 장면이 저는 참 좋더라구요~어찌그리 그림도 잘 그리는지 ^^
The Big Hungry Bear 우드 부분의 작품만 소개해드리는것 같네요.그래도 이책역시 소개에서 빠지면 안되겠지요?배고픈 생쥐가 커다란 딸기를 따서 먹으려는데 큰곰이 나타난데요.결국 딸기를 나눠먹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여우였다네요^^음악도 참 좋아요~정말 좋은 영어동화는 음악들이 있기에 더욱 빛을 내는것 같습니다 ^^
Here are my hands 이책역시 첫 영어책으로 유명합니다.자기몸에 있는 손, 얼굴, 코 등의 명칭을 알수있어서 엄마들이 더욱 선호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오디오 같이 구입하는것 역시 필수입니다.노래같이 따라부르다보면 금방 외워버릴거예요 ^^
The Big Fat Hen 책의 크기가 다른책보다 약간 큰것 같아요.그래서 그림들을 표현하기에 더욱 사실감있고 큼직큼직하게 그려놔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것 같습니다.우리에게 잘 알려진 라임이 책내용입니다.1 2 buckle my shoe 3 4 shut the door 아이들 숫자인지로도 좋겠네요.
The Chick and the duckling 오리를 따라하는 병아리의 이야기가 사랑스럽게 표현되어있어요.노란색 병아리와 오리, 그리고 꽃.그림책이 얼마나 이쁜지~그리고 노래도 좋아요^^
My Crayons Talk Talk Talk My crayons talk~~~로 시작하는 경쾌한 노래.어린아이들 색깔인지에도 좋은책이고 역시 노래도, 내용도, 그림도 모두 Good~ ^^ [그밖에 쑥쑥 단계별 교육 (http://www.suksuk.co.kr/step/main.php3 ) 에 올라와 있는 추천한 다른책들도 가져와봅니다.모두들 너무 좋은책들이죠? ^^)
*Go Away Big Green Monster ![]() 책에 구멍이 뚫려 있고 괴물의 신체 부분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모습을 드러냅니다. 책장마다 넘기면서 얼굴을 넣고 흉내를 내면 아이들이 넘 좋아해요. 'Go away' 하고 크게 소리를 지르면서 괴물의 신체 부분을 역시 차례대로 호명하면 괴물이 사라지죠. *Maisy Series ![]() ![]() '꼬마생쥐 메이지'라는 제목으로 인기 리에 방영되기도 한 책입니다. 보드북, 스토리북, 입체북이 시중에 골고루 나와 있는데 특히 입체북이 참 잘 만들어져 있어요. 'Maisy Goes Swimming','Maisy's First Flap Book','Maisy Goes to Playschool' 등 입체책은 직접 아이들이 조작해 보면서 생생한 생활 영어 문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Maisy's House'는 입체책으로 소꿉놀이를 위한 책이라고 보면 되구요. 침대, 식당, 부엌, 거실, 욕실, 옷 등이 구비되어 있어 집을 꾸며 놓고 여러 가지 소품들을 가지고 영어로 엄마랑 아이랑 역할놀이를 하면 안성맞춤이죠. 인형이 너덜너덜 해질 염려가 있으니 투명 시트지로 붙여놓으면 좋아요. |
*Goodnight Moon 아이가 들으면서 빠진 단어를 말하도록 유도할 수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다 듣기도 전에 잠이 들더라구요. 만도린 소리가 잠이 오게 하는것 같아요. 우리가 잘 아는 '반짝 반짝 작은 별' 곡조에 맞추어 책 내용을 노래로 불러 보세요. 어느새 아이가 책 한 권을 외우고 있을 거예요. 또 각 동물 명칭 대신에 다른 사물들을 집어넣어 읽거나 놀이를 하면 좀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No, Davi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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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교정님의 글입니다.
34개월된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아주 어릴때부터 책을 읽어줘서 그런지 지금은 혼자서도 그림책을 잘 보는편이고 (물론 아주 빨리 보고 글자도 모르지만)책을 아주많이 읽어달라는 편입니다.창작동화는 그런대로 읽는데 몇권 안되는 영어책에는 별 흥미를 못 느끼네요.이제 영어에 본격적으로 노출하고싶은데 막상 책을 고를려고 하니 딱 막히네요.어떤 책이 애한테 좋을런지 ..엄마가 집에서 가르치는 영어가 효과 있다는건 아는데 그게 잘 되지도않고 발음도 자신이 없구요.간단한 인사나 사물에 대한 인지정도 할 수있는 책이 나은지 줄거리가 있는 챕터북이 나은지 추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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