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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컨텐츠

[공구]캐빈 행크스 탐구!!

  • 서정시인
  • |
  • 2010-11-26
17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학교생활은 어떻게 하고 있나? 아이들 교우관계는?

혹시 왕따는 아닐까? 우리아이가 왕따를 시키는 것은 아닐까?

 

큰아이 둘째 아이 둘다 딸이지만, 성향이 워낙 달라서 다양한 교우관계로 많이도 고민을 했던 제게는 캐빈 행크스의 시리즈가 너무도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어쩌면 우리 아이들을 어릴적부터 따라다니며 성향을 담은 것 처럼...

책을 펼칠때마다 위로가 되고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마치 다정하게 속삭여주는 듯... 조언자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이 책은 칼뎃콧 수상작이기도 한 이 책이 캐빈 행크스를 만나게 해 준 첫 작품이랍니다.

이번 공구에는 빠져있지만, 워낙 캐빈의 대표도서라 이미 한 권 쯤은 갖고 계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이 드네요. The 20th Century Children’s Book Treasury 책에도 포함되어서 소장하고 계신 분도 계실 거구요.

이 책에서는 어려서 곰인형이 없으면 잠 못 드는 아이처럼 어릴적부터 덮어오던 작은 이불을 꼭 지니고 다니는 Owen의 이야기랍니다. 우리아이들도 일명 ‘호랑이 이불’이라는 이불을 지금까지도 꼭 끼고 잠을 자는 등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거든요. 이야기 속에서 Owen의 부모님의 아이의 마음을 다치지 않는 범위에서 찾아낸 아이디어도 너무나 마음에 와 닿았구요.

 

*오웬 워크시트 

 

 

<캐빈 행크스의 책이 좋은 나만의 이유>

 

1. 절대 생쥐를 좋아해서는 아니다!

사실 생쥐라면 질색해서 많은 보물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놓친 우리 남편...

아마도 캐빈 행크스의 책을 내밀면은 질색팔색을 하겠죠 ^ㅁ^

뭐, 생쥐가 좋아서는 아니지만 이상하게 Arthur를 처음 보았을 때 동물들의 얼굴을 하고 있는 모습이 거슬리더니 나중에는 심지어 우리아이로까지 보여지는 것처럼,

캐빈행크스의 생쥐 주인공들도 무덤덤해지더군요. 오히려 정감이 가고 말이죠~~~

 

2. 섬세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심리를 기가 막히게 묘사하고 있어요.

 

3. 만화를 보는 것처럼 작은 글씨로 쓰여진 캐릭터 주변의 낙서 같은 꼬불꼬불 글들을 읽다 보면 폭소가 터집니다.

 

4. 모든 이야기가 나의 혹은 우리아이의 이야기로 다가옵니다.

 

5.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넘치지만 바른 표현(? –미국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할 만한 바른 글? ^^)

 

 

 

<이런 고민을 갖고 있는 친구들에게 권해요>

 

1. 동생이 생겨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아이

 

Julius, The baby of the world

 

인생에서 가장 큰 충격 중 하나가 동생이 생기는 거라고 합니다.

동생이 태어나기 전까지는 어찌나 사랑스러웠던 우리 아이가 동생이 태어나고 나서는 180도 바뀌었다면..

 

이 책을 통해서 아이의 마음을 다시 한번 이해하게 되고,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는 Lilly를 통해 위로를 받습니다.

결국 동생을 챙기는 자신을 발견하고 공감도 하구요!

 

 

* 책에서 건진 표현

애기처럼 말하는 언니에게는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

Let's act like our age, please!  애기 짓 하지마...

생각의자(uncooperative chair)

 

 

*반복 표현

as 형용사 as ~:  ~처럼 ~한

 

We want Julius to grow up to be as extraordinary as you.  

 우리는 줄리어스가 너처럼 멋지게 커주었으면 한단다.

We want Julius to grow up to be as clever as you.

우리는 줄리어스가 너처럼 영리하게 커주었으면 한단다.

 

 

 

2. 자기만의 방식을 고집하는 아이

 

Chester's way

 

아이가 혹 왕따가 아닐까? 문득 겁이 덜컥 나는 순간이 옵니다.

그러면 아이의 행동이나 성격을 다시 뒤돌아 보게 되죠.

‘저런... 저래서 친구가 없지... 휴~’

너무나도 독특한 성향을 가져서 고민 중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처음 제목이나 첫 페이지부터 나오는 부분을 보게 되면 우리 남편의 행동이나 학교에서의 몇몇 남학생을 떠올리게 됩니다. 이상하게 여자친구들은 이런 성향이 없는데 남자친구들은 자주 발견하게 됩니다.

 

자신만의 방식을 고집하는 친구들...

예를 들면 양말을 신을 때 꼭 발바닥을 양말로 털어낸 후 양말을 신고 끝부분을 한번 접어준다든가, 바지를 입을 때 런닝 셔츠를 반듯이 펴서 팬티 속으로 꼼꼼히 넣고 바지를 있는 대로 끌어당겨 입는 다는가.. ㅋㅋ

얼마 전 유명 축구선수가 자신의 징크스를 이야기하면서 경기장에 반드시 왼발부터 디딘다고 던것처럼도 말이죠.

 

아무튼, 이러한 성향을 지닌 Chester에게는 둘도 없는 단짝 친구 Wilson이 있습니다.

똑같은 취향을 갖고 있기에 너무나도 잘 맞는 친구...

그런데 이 둘에게 너무나도 다른 성향을 가진 친구가 나타납니다.

Lilly말이죠!

 

처음에는 낯선 이 친구를 멀리하지만 어느 순간 그들과 다른 면 때문에 그 친구가 더 소중하고 멋져 보이기도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주 사소한 면에서 공통점을 발견한 순간 서로가 참 잘 통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구 말이죠!

혹시 아이들 스스로도 절친이 없다고, 친구들이 자기하고는 안 놀아 준다고 슬퍼한다면,

이 책을 통해 방법을 찾아가고 용기를 얻게 될 거예요~

 

 

* 책에서 건진 표현

She's something else. 그녀는 뭔가 달라.

That's the way it was.

 

*반복 표현

wouldn't ~ unless ~하지않으면 ~하려고 하지 않는다.

 

Wilson wouldn't ride his bike unless Chester wanted to. 

 윌슨은 체스터가 원하지 않으면 자전거도 타지 않으려 했다.

Chester wouldn't play baseball unless Wilson played.

                        체스터는 위슨이 하지않으면 야구를 하려하지 않으려 했다.

 

 

 

3. 겁이 많고 걱정이 많은 아이

 

Wemberly Worried

 

참으로 걱정이 많은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런 친구들이 겁도 많구요.

특히 초등학교를 앞두고 머리를 짓누르는 걱정으로 배앓이도 하고, 갑작스럽게 이불에 실례도 하기까지 하죠.

그런 친구들에게 이 책은 함께 고민하고 걱정 말라고 토닥여 줍니다.

너만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나와 같은 방법으로 위로를 받는 친구가 있다는 것 말이죠.

 

책 중간에 보면 아이의 걱정이 점점 커져가듯 글씨의 크기도 엄청 커져갑니다!

 

 

* 책에서 건진 표현

See, there was nothing to worry about!   거봐 걱정할 일 없을 거랬지!

 

 

*반복 표현

What if~

만약~하면 어쩌지...

 

What if it falls on our house?       만약 그게 집에 떨어진다면 어쩌지?

What if there's a snake inside?      만약 안에 뱀이 있으면 어쩌지?

What if the teacher is mean?       만약 못된 담임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어쩌지?

 

 

*참고

 

1.     프린트 활동지 : 단어찾기, 인형만들기, Wemberly의 걱정리스트, 길찾기, 색칠하기

 

 

 

2.     온라인 활동 (위의 활동지를 온라인에서 다운 받으세요)

http://www.kevinhenkes.com/images/fun/print/coloring_page.jpg

http://www.kevinhenkes.com/images/fun/print/word_search2.jpg
http://www.kevinhenkes.com/images/fun/print/worry_list.jpg

http://www.kevinhenkes.com/images/fun/print/worry_list.jpg

http://www.kevinhenkes.com/images/fun/print/mouse_maze.jpg

 

 

4. 리더쉽이 강하고 무엇이든 내가 가장 좋은 것을 해야 하는 아이

짓궂은 장난을 좋아하는 개구쟁이 친구

   vs 착하고 순둥이처럼 잘 참는 아이

 

A Weekend With Wendell

 

리더쉽이 있고 너무도 똑똑한 친구들이 오히려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워할 때가 있습니다.

친구들의 잘못을 지적도 잘하고, 선생님께 아이들의 잘못을 똑 부러지게 일러바치기도 하구요~ㅋ

소꿉놀이를 할 때면 가장 좋은 역할을 맡으려고 합니다.

혹은 나쁜 아이는 아닌데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개구쟁이 친구들..

반면에 모든 것을 양보하면서 잘 참는 친구들도 있죠~

물론 표현은 하고 있지 않지만 너무나 속상해 하구요..

 

이런 성향의 친구들 사이에서 고민을 하고 있는 친구에게 권할 만한 책이랍니다.

어떻게 이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을지...

그러면서도 이렇게 다른 성향을 가진 친구 사이에서도 우정이 싹틀 수 있다는 희망도 얘기하고 있구요!

 

 

* 책에서 건진 표현

I can't wait for Wendel to go home.   

Isn't this fun?

When is Wendel leaving?

 

 

*반복 표현

play + 명사 :~놀이

 

play house 소꿉놀이

play hospital 병원놀이

play doll 인형놀이

play fire fighter 소방관놀이

 

 

 

5. 겁이라고는 도통 없는 당찬 아이

  vs 늘 당당한 친구가 부러운 자신이 너무 초라하다고 느끼는 아이

 

Sheila Rae, The Brave

 

어쩌면 저렇게 당당하고 똑 부러지고 야무진지... 주변의 엄친아에게 부러움이 마구 꽂힙니다.

친구들끼리도 혹은 형제끼리도 무슨 일이든 척척 두려움 없이 잘 해내는 아이가 부럽고

그렇지 못한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이 책은 그렇게 당당한 아이에게도 숨겨져 있는 여린 면을 들쳐 보여줍니다.

그리고 너무나 연약하게 보였고 초라해 보였던 자신에게 미처 발견되지 않았던 용기와 당당함이 있음도 확인시켜주고요!

 

서로가 지닌 장점을 인정하고 함께 하면 좋을 거 같다는 메시지를 속삭여주는 이야기랍니다.

 

 

 * 책에서 건진 표현

She turned the corner.

she crossed the street.

Nothing looked familiar.

 

 

*반복 표현

be afraid of

~을 무서워하다

 

She wasn't afraid of anything.

She wasn't afraid of the dark.

She wasn't afraid of the big dog.

She wasn't afraid of thunder and lightning.

 

 

 

5. 이름 때문에 아이들이 놀림을 당하는 아이

 

Chrysanthemum

 

 

너무도 사랑스러운 이름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학교에서 이름 때문에 놀림을 받았다고 한다면..

우리가 어렸을 때도 그랬지만, 참 말도 안 되는 상상력을 동원해서 이름과 연결시킨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이름이 촌스럽다고 개명하기도 하는데, 아이들은 오죽 힘들까 상상이 갑니다.

 

길고 독특한 이름 때문에 아이의 놀림을 받는 주인공...

이럴 때 엄마라면 어떻게 해줄까요?

아이의 이름이 얼마나 근사한 것인지 온갖 좋은 이유를 다 찾아가면서 설명해주겠죠!

책에서도 역시 속상해하는 아이를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좋은 말로 설득은 하면서도 아이의 속상함을 달래줄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몰래 몰래 참고서적을 뒤지는 책 속의 아빠의 모습에 한편으로는 웃음도 나고 어쩔 수 없는 큰 공감을 하게도 됩니다.

 

아이들은 어떤 계기로 자신의 이름의 소중함을 발견하게 될까요?

저도 비슷한 기억이 있어요. 아주 유명한 같은 과 선배 한 분이 저와 같은 이름을 가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분에 대한 전설 같은 추억담을 들으면서 제 이름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지더이다.

그런 훌륭한 분과 같은 이름을 갖다니...

 

이름 때문에 속상해하는 아이라면 이 이야기를 통해 함께 속상한 감정을 공유하고,

자신의 이름의 소중함을 다시 발견해 하면서 자신 역시 좋은 해결책을 찾아가리라 확신해요~

 

 

* 책에서 건진 표현

Who wouldn't be jealous of a name like yours?

누군들 너처럼 좋은 이름이 부럽지 않겠니?

 

*반복 표현

 가정법들!

If I had a name like yours, I'd change it. 만약 내 이름이 너 같다면, 난 이름을 바꿀 거야.

I wish I could.  나도 그랬으면 좋으련만..

 

 

*참고

1.     이름으로 알파벳 익히기 활동

 

 

 

 

 

 

2.     이름으로 3행시 짓기

예)

K = Kool

A - Always

T - There

H - Hoping

Y - Yeah!

 

3.     이름의 의미를 검색하는 사이트

http://www.zelo.com/firstnames/index.asp

 

 

 

4.     영어이름짓기에 관련 글을 읽기 & 영어이름 의미 알아보기

http://www.suksuk.co.kr/homeschool/nameall.html

 

 

 

 

 

5.     Graphic Organizer : Story Elements, Story Sequence

 

 

  

 

 

 

6. 수업에 집중하지 못해 야단맞고 속상한 적이 있던 아이

  

Liliy's Purple Plastic Purse

 

학교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상황이죠.

보통 때는 잘 집중하다가 새로 산 멋진 핸드폰만 만지작거리다가 담임선생님께 빼앗기기도 하구요. 멋진 필통에 가득 찬 갖가지 소지품에 정신이 팔렸다든가..

왕창 모아서 자랑하려고 들고 온 딱지, 구슬, 혹은 스티커들...

아이들이라면 무언가에 정신을 팔려서 마냥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고 학교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다가 주의를 받는 일들이 생깁니다.

이런 경험을 가졌던 아이들이라면 큰 공감을 하리라 보아요.

주인공처럼 선생님을 원망하고 욕했던 친구들도 있을 거구요.

그래서 한편으로는 죄의식을 갖고 있었을 수도 있을 텐데..

이 책을 읽으면서 털어 버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른으로서, 혹 선생으로서 책 속의 선생님, Mr. Slinger를 닮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답니다~ ^^

 

 

* 책에서 건진 표현

칠판 지우개를 털다??   clap erasers

Today was a difficult day. Tomorrow will be better.

오늘 힘들었지. 내일은 더 나아질 거란다.

 

*반복 표현

I want to be a teacher when I grow up.  어른이 되면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Wow!" That was just about all he could say. “와~”라는 말밖에 할수없었어요.

 

 

*참고:

1. 온라인 프린트활동

 http://www.harpercollinschildrens.com/Kids/GamesAndContests/Printables.aspx

단어찾기:  http://www.kevinhenkes.com/images/fun/print/word_search.jpg
길찾기 : http://www.kevinhenkes.com/images/fun/print/mouse_maze2.jpg

 

 

 

 

2. 프린트하여 활동하기:

coloring page. Maze(미로찾기), 같은 그림찾기, 단어 줄긋기 등 활동지

 

 

 

7. 기대했던 것을 놓쳐서 많이 속상했던 경험이 있는 아이

 

  Lilly's Big Day

 

연극에서 주인공을 하고 싶었는데, 그 역할을 다른 친구에게 빼앗겨서 속상했다면..

소꿉놀이에서 엄마역할을 하고 싶었는데 다른 친구에게 밀려서 다른 역할을 하게 되었다면..

친구의 생일에 초대될 줄 알았는데 초대를 받지 못했다면..

 

많은 상황 속에서 기대에 못 미쳐 크게 상처를 받고 속상해 할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이런 아픔을 어떻게 극복해가야 할까요?

작지만 네가 맡은 역을 멋지게 해보라고 엄마는 어떻게 설득해 볼 수 있을까요?

긴 설명보다 이 책이 더 큰 위로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책에서 건진 표현

Do you understand what we're trying to say?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겠지?

Lily's heart sank.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반복 표현

It will be the biggest day of my life. 내 생에 최고의 날이 될 거야.

 

*참고

coloring page. Maze(미로찾기), 같은 그림찾기, 단어 줄긋기 등 활동지, 캐릭터 스티커

 

 

 

캐릭터 스티커

 

2. 온라인 프린트활동

 http://www.harpercollinschildrens.com/Kids/GamesAndContests/Printables.aspx

 

 

 

3. 온라인 음성파일 듣기

http://www.harpercollinschildrens.com/Kids/GamesAndContests/ListeningRoom.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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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쪽빛맘
  • |
  • 2011-09-15 16:17
답댓글

6살, 3살 엄마입니다. 엄마가 더 열심히 공부해야 되네요...ㅋ

가끔 영어책을 읽어주고는 있지만, 아직도 그저 절벽에 서있는 기분입니다. 

작가에 대한 이해, 활동자료,,,,놀랍습니다. 

어떻게 읽어주면 아이들이 작가의 생각을 전달받을 수 있을까요? ㅎㅎ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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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1-09-17 14:09
왠지 정성들여 제 글을 읽어주셨다는 마음에 뿌듯~~해지는 걸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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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환맘
  • |
  • 2011-04-09 14:1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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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2-04 17:0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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