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여기 저기 돌아다녀봐도 무슨 말이지도 모르겠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쇼핑몰이나 쓱쓱 돌아다니다가 아니다 싶어 또 여기저기 기웃 거려보는데요 ^^;
지금 현제 튼튼영어 1단계인 마지막 단계 하고 있구요. 아! 영어 동화책도 매일은 아니지만 자주 읽어주기도 한담니다.
전에는 테잎, 비디오, 삼성출판사에서 나온거 1단계까지 해줬는데..
그래도 지금 현제 하고 있는 튼튼영어를 제일 잼있어 하네요. 혼자 노래도 흥얼흥얼, 노래하면서 율동-7세 남아라도 그래도 제눈엔 너무 귀엽습니다. 하하- 도 하네요.
근데요, 친구가 그러는데,
튼튼을 하면서 말하기 쓰기도 해줘야 한다고요. 맞는말 같기도 하고~~
당체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시중에 나와있는 해법이나 기탄영어(이것뿐이 몰라여 ㅎㅎ)같은걸 사서 시켜야 할까요?
아님 이것보다 더 좋은,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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