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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저소득층 및 교육소외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학부생들이 멘토가 되어 온라인 상에서 멘토링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09년 12월 현재 약 900여 명의 멘토와 1,300여 명의 멘티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 모집대상 : 교육청(학교), 비영리기관(사회복지관)에서 추천받은 청소년 (중1~고2) ※ 개별 모집은 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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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학금과 멘토링 봉사활동이 결합한 사업입니다. 미래국제재단이 서울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저소득층 청소년의 멘토가 되어주는 릴레이 프로그램입니다. 멘토가 직접 봉사활동계획서를 작성하고, 멘티 선발에도 참여하는 등 자발적ㆍ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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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작교육청 및 관악구청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멘토링입니다. 멘토들이 청소년 상담전문가들의 자문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으며, 학습멘토링ㆍ인성멘토링ㆍ특기멘토링ㆍ문화멘토링 등으로 나누어 실시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해당 학교 멘토링 담당교사에게 신청하시면 됩니다. - 모집대상 : 관악구 지역의 저소득층 초등학생과 중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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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장학생(수업료 면제, 등록금 반액, 전액 면제)들이 저소득 가정 청소년의 멘토가 되어 학습 및 진로상담 등을 실시합니다. 한 사람의 멘토가 4명의 멘티를 맡으며, 멘티에게 인터넷 수강기(pmp)를 무상으로 대여하여 인터넷 강의 자습을 원격으로 지도합니다. - 모집대상 :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중·고등학생으로 멘토출신학교 또는 특별관계 중·고등학교에서 저소득층 후배를 추천 받습니다. |

SNU 멘토링이란?
서울대는 전국의 저소득층 및 교육소외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울대 재학생들이 온·오프라인 상에서 아이들의 학습과 인성발달을 도와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온라인을 통해 학습방법, 진로와 적성, 일상적인 생활 등에 대해 정보제공, 조언과 상담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멘티의 서울대를 탐방 및 멘토와의 만남 프로그램. 방학을 이용해 전국의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SNU 멘토링 프로그램은 2009년 12월 기준으로 약 900여 명의 멘토와 1,300여 명의 멘티가 참여하고 있다. 충북 단양의 아름다운 계곡 가곡 초·중학교에서 진행된 제 1회 찾아가는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훈훈한 멘토 3인방의 톡톡톡! 체험을 통해 느낀 나눔과 봉사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참여하는 멘토링의 시작 친 형제자매와 같은 ‘든든한 도우미’가 되고 싶어요!
종욱(전기공학부 4학년): 사춘기 시절을 돌이켜 보면 형이나 누나의 조언이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말씀 못지않게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부모님께는 말 못할 고민이 있을 때나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막연할 때 대학생 형이나 누나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어린 시절 기억을 돌이켜 보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든든한 형과 오빠가 되어주고자 지원하게 됐어요.
진하(경제학부 3학년): 가끔씩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살아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어요. 바쁘게는 살아가고 있지만 매일 무의미하게 반복되는 생활에 일상의 즐거움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있었죠. 그래서 의미 있는 일을 만들어 보고자 지원하게 됐어요.
장혁(산업공학과 4학년): 아이들을 참 좋아해요. 어린 시절 꿈도 선생님이 되어서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쳐 주는 것이었어요. 물론 지금은 꿈과 다른 길을 가고 있지만요. ^^ 정식 선생님은 아니어도 잠깐 이나마 그 꿈을 이루어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지원을 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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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일 아이들이 마음의 문을 열어 갈 때 ‘보람’
종욱: 물어보는 말에만 단답형으로 짧게 답하던 아이들과 친해지고 변화되어 가는 모습이 보이고, 가까워지면서 어제 있었던 일도 이야기 하고 마음속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할 때면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어요. 아이들이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과정을 생생히 느낄 수가 있었거든요.
진하: 마지막 날 아이들이랑 작별하던 순간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저희 반에 말을 잘 안 듣는 아이가 한 명 있었어요. 프로그램 참여도 시큰둥했던 아이가 갑자기 선생님 가지 말라며 울기 시작했죠. 그때 눈물이 많이 났어요. 버스가 떠날 때까지 길목에 남아 울면서 손을 흔들 주던 아이들의 모습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장혁: 정말 모든 일정이 다 생생하게 기억이나요. 음..굳이 하나만 하자면 학예회가 많이 생각이 나네요. 26세 예비역이 티아라의 춤에 맞춰 춤을 춘다는 것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들을 생각해서 최선을 다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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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던 부분은? 아쉬운 부분은? ‘눈높이 교육’이 중요해
종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사전 교육을 받았는데, 그 부분이 생각만큼 쉬지만은 않았어요. 아이들의 수준이나 환경적인 부분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태로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준비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거든요. 그 부분이 보완이 되었다면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진하: 저는 저 자신의 한계를 많이 느꼈어요. 너무 아이들이다 보니까 어떻게 대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또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학생이다 보니까 말을 잘 안 듣기도 했죠. 그럴 때 마다 제 마인드 컨트롤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장혁: 저는 의욕에 너무 넘치다 보니까 아이들에게 너무 많이 가르쳐 주고 싶었나 봐요. 하하^^;; 많은 내용을 준비 했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지 못해 이해하기 어려웠었나 봐요. 처음엔 그것도 모르고 아이들이 지루해하고 졸려하니 참 난처했어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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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람된 부분은? 아이들에게 ‘꿈’을 키워준 시간
종욱: 도시와 시골의 교육 환경이 정말 많이 다르다는 걸 느꼈어요. 도시 아이들에 비해 욕심이 적어서인지 교육 환경이 좋지 못해서 인지, 아이들이 장래에 뭘 하고 싶은지, 뭐가 있는지도 잘 모르더라고요. 아예 생각을 해보지 못한 거죠. 그러던 아이들이 멘토링 마지막 날 ‘저도 꿈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라고 말 하는데 정말 보람되고 뿌듯했어요. 그런 계기를 한 번 이라도 만들어 줄 수 있었다는 것이 큰 보람이었어요.
진하: 각 담당 선생님들이 17명 아이들 모두에게 성적표를 써주었어요. 너무도 신기했던 것이 선생님들 마다 한 아이에 대해 저마다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계시더라고요. 종이 한 장에 마음을 모두 전할 수는 없었지만 아이들에게 숨겨졌던 재능이나 인성을 발견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그 시간이 무척 뿌듯했어요.
장혁: 멘토가 되어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했던 아이들에게 진심을 전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뿌듯해요. 혹시라도 아이들에게 제가 도움이 되고 힘이 되었다면 정말 더 바랄 것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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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점? ‘사랑 세포’가 살아나는 느낌,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
종욱: 아이들에게 작은 변화를 주고 싶어 찾아간 봉사활동이었는데, 오히려 제가 변화한 것 같아요. 매일 바쁘게 지내던 차에 아이들을 통해서 사랑을 주고받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배우게 됐어요. 마치 사랑 세포가 살아나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랄까.^^ 친구들도 더 챙기게 되고 주변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것 같아요.
진하: 그동안 바쁜 생활 속에 잠시 있고 있었던 것들이 있어요. 내가 가슴 뛰는 사람이라는 걸, 나도 사랑하고 사랑받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서 진심으로 깨달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소중한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장혁: 봉사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됐어요. 4박 5일 동안 많은 감동을 한 거죠. 여러 봉사 활동을 해봤지만 이번처럼 ‘봉사’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깨닫지 못했던 것 같아요. 이번 멘토링 활동이 저에게는 앞으로의 봉사 활동에 기폭제가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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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후배들에게 하고픈 말?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다가가는 선생님
종욱 : 때로는 아주 작은 인연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 놓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봉사도 단순히 학점을 위해 혹은 취업을 위해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열고 진지한 자세로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쩌면 단 한명이라도 우리 멘토들로 인해 조금이라도 변화할 수 있을지 모르니까요.
진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한 달 전부터 모르는 사람들과 만나서 계획을 짜고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것이 쉽지는 않아요. 대학생들은 방학 기간 중에도 바쁜데, 준비한다고 일정을 빼는 것도 쉽지 않잖아요. 하지만 프로그램에 참여해보니 정말 그 많은 시간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들 정도로 보람 되요.
장혁: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다가가는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만나라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단순히 학교를 방문해서 아이들이게 뭘 가르쳐 주고 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온다면 스스로도 많은 것을 배우고 얻어 올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아요. 경영대학 | | 장학생 멘토링 사업에 적극 참여를 바라며 | 자랑스런 서울대 경영대 학생 여러분;
신입생은 대학생활에 이미 적응했는지요? 재학생들은 학업을 따라 가랴, 인생공부 하랴, 데이트도 하랴, 자금도 마련하랴 정신이 없지요? 저도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대학생활을 보냈는지 기억이 아득합니다.
Noblesse Oblige를 몸소 실천하시고 계시며, 서울대학교 선배이신 미래국제재단 김선동 회장님을저는 후배로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대기업의 CEO를 오래 동안 하신 분으로서 없는 자들을 생각함과 동시에 동문후배들을 가슴 따뜻한 리더로 키우기 위해 많은 자금을 서울대학교에 기부하시고 계십니다. 저 자신을 포함해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생들이 본 받았으면 하는 아주 훌륭하신 분입니다.
미래국제재단 김회장님이 하시는 일중에 장학생 멘토링 사업이 있으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서울대학교의 장학생들이 저소득층 가정의 청소년과 인터넷 수강기를 대여하여 강의 자습을 원격으로 지도하는 프로그램으로서 (멘토 1인당 4명 기준) 서울대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또 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멘토링으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어 빈곤의 대물림을 막아보자는 아주 훌륭한 운동입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장학금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남을 가르치는 일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 프로그램은 멘토링에 대해 금전적 보상까지도 제공하는 아주 독특한 프로그램입니다.
김회장께서는 많은 자금이 들더라도 특히 우수한 우리 경영대학생이 가슴 따뜻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십니다. 영어 표현에 Helper’s High라는 말이 있습니다. 도와주는 사람이 기분이 요즘 말로 UP된다는 의미입니다. 후배이자 제자인 여러분들이 적극 참여하여 경제적으로는 물론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리더가 될 여러분들은 우리사회의 빈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가난한 중고생들이 무슨 고민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되지 않을까요? 그들에게 멋진 형과 누나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정말 가슴 뿌듯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안태식 학장 드림 P.S. l 김선동 이사장님과 동문들의 참여로 앞으로 수십억원의 기부금이 이 프로그램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수업료 면제, 기성회 면제 장학생들이 우선 150~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받고 장학생 멘토는 온라인으로 주 2회 2시간씩 2명 또는 5명의 멘티에게 학업지도를 해 주어야 합니다. l 신청기간: 2009. 11. 17(화) ~11. 25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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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맘님의 글입니다.
> 저도 소싯적에 한공부 했었고 그래서 늘 애들 한테
> 기본개념이 제일 중요하다, 그렇게 공부시작하라고 말하곤 했었어요
> 근데 뭐 제말을 듣나요 엄마때랑은 입시가 차원이 달라요 라던가 퉁만 받기 일쑤였어요
> 어릴때부터 제가 일을 하니까 직접 공부를 돌볼수가 없으니까
> 저도 종합학원에 쭉 보내곤 했었어요
> 솔직히 그편이 편하기도 했고 중학교공부까지는 그렇게 하면 점수가 웬만큼 나오니까요
> 그런데 중학교 가서 처음 본 성적이 정말 깜짝놀랐어요....
> 한번 떨어진 성적에 애는 더 기죽고, 학원도 안다니겠다 과외를 하겠다
> 독서실을 가겠다 등 그때그때 지 친구가 하는대로 따라하더니
> 결국 1년을 그렇게 죽쒔어요
> 솔직히 종합학원을 오래보내면요 애가 눈치가 빤해져요
> 그냥 주어진 숙제 다 해나가면 그날 공부는 다 한거구
> 중간고사 기말고사때는 학원에서 벼락치기로 찍어주는 문제들
> 대충 외워서 보면 중간 이상은 나오죠
> 그러니까 자기도 웬만큼 공부 잘한다고 생각하고 정작 혼자 공부하는 습관은 하나도 안생기구요
> 더군다나 학원의 그 진도위주의 분위기는 애가 혼자 복습하는 습관을 가질수가 없더라구요
>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우리 옆 직원이 서울대멘토링캠프 보낸다길래
> 저도 따라서보냈어요 . 서울대 가서 얼마나큰지 보고 동기부여좀 되라고 이학교 진짜 가고싶다 이렇게요
> 딴거 다 둘째치고 그런 마음이라도 들었으면 해서 보냈는데
> 웬걸 정말 잘보냈다 싶어요 제마음이 다 흡족하네요
> 솔직히 보내면 다 같은 소리 합니다. 그런데 제가 말하는게 아니고
> 형같은 서울대멘토쌤이 해주니까 뭔가 와닿는게 큰가보더라구요
> 우리애 멘토쌤은 중학교때까지 운동하다가 부상입고 그때부터 공부를 시작한 분이었대요
> 자기가 기초가 너무 부족한걸 알기때문에 남들은 다 정석보고 있을때 자기는 초등학교 5학년 영어책부터
> 다시보기 시작했대요 그렇게 개념하나하나를 보고 또보고 자기걸로 만들어 가면서 결국은 서울대 들어간얘기들을 애한테 차근히 해줬더라구요. 결국 저랑 똑같은 얘기였지만 제가하는건 잔소리고, 멘토쌤 얘기는 터닝포인트가 되더군요
> 학습계획서 는 커녕 수첩하나 들고있는 모습도 못봤는데 멘토쌤이랑 같이 만든 학습계획서라고 보여주더니
> 요며칠 정말 열심히 합니다. 얼마나 가겠나 싶어도 어찌나 기특하던지....
> 그래서 과외를 다시 시킬까 생각중이에요 이번엔 애한테 모두 맡기지 말고 저와 함께 스케줄도 짜보고 하려구요 우리애가 아직 혼자서 자기주도학습을 하기엔 너무 학원에 길들여져 있거든요..
> 이렇게 하나하나 하다보면 잘하겠죠..
> 잘됐다 싶으면서도 내가 서울대 나왔으면 내말도 이렇게 더 잘들었을까 싶은 그 쓸쓸함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