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여아입니다.
영어 접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고
올해 영어 유치원에 가기 시작한지 한달 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영어 책 사주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ort가 재밌을거 같아서 관심갖고 있는데
1단계는 너무 쉬울거 같아서요.
그래도 활용만 잘해주면 좋을까요?
선배맘들 후기 부탁드립니다.
짧은 리플이라도 고맙겠습니다.
감사드려요.
6세 여아입니다.
영어 접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고
올해 영어 유치원에 가기 시작한지 한달 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영어 책 사주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ort가 재밌을거 같아서 관심갖고 있는데
1단계는 너무 쉬울거 같아서요.
그래도 활용만 잘해주면 좋을까요?
선배맘들 후기 부탁드립니다.
짧은 리플이라도 고맙겠습니다.
감사드려요.
저도 1단계 있지만 이번에 2단계도 구입해봐야겠네요. 1단계도 마지막에 진짜 웃기다면서 아주 재미있어해요.
둘맘님 넘 재밌는 해석에 답글을 달지 않을수가 없네요...^^
영국영어와 미국영어의 차이점중에 발음상의 차이외에도 몇몇 단어의 철자나 자주쓰는 표현들의
차이점이 있는것 같습니다..mum 외에도 color-colour , harbor-harbour 등과 같이요...
저도 ORT 1+ 단계부터 있는데, 단어 위주라 돈이 좀 아깝단 생각 들긴 하지만
6살된 저희 아들은 그림을 보고 한글로 얘기를 지어내기도 하네요...
그래도 역시나 6살이고 영어를 좀 접해봤다면 2단계부터 하시면 더 좋을듯 해요..^^
전 최근 사서 처음 딱 뜯은게
그림만으로 되어있어서 영어로 말을 만들어서 해주고
아이들한테는 우리말로 이야기를 만들어보라고 했어요...
7살 5살 아이들과 가끔 보구요...근데 돈은 좀 아깝긴 하더군요^^
그리고 mum은 앤소니 브라운의 책 제목중에 있죠
영국에선 mum이라고 쓰기도 하나봐요
우리나라 말로 어무이, 엄니 그런걸까요?^^
교구, 쉽게 만들어서 재밌게 활용해 주기^^
"토끼와 거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