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어버린것은 아닌지..
우리 큰아이가 벌써 4살이 되어 버렸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데다가 둘째아이 가지고 출산후 한달만에 다시 출근해야했고..
지금가지 1년동안 거의 방치상태로 두었다고 해도...
다른 엄마들 열심을 보면서 넘 미안하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하고..
선배 맘님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스토리북을 그냥 읽어주고, CD만 듣게 해야하는지..
적절히 한국말로 배경 설명이나, 직해를 해줘가며 듣게 해야 하는지...
어떤 책부터 시작해야 하는건지..
몇가지 동물, 색깔 등을
의문사를 눈치로 알아차리고 대답정도 하는데...
여기 올라온 글들 중에서 참고할 만한 글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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