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트 스탠다드를 보려고 하는데 단어가 막히더라구요 동화책도 읽지만 많이 읽지 않아서 많이 다뤄지지 않는 단어는 모르더라구요 팰트주니어까지는 단어공부없이 진행했는데 학원에 보내는 아이들은 하루 20단어도 한다는데 걱정도 되구요 깜빡이로 중학단어, 고교단어 이렇게 정해놓고 하면 편할것 같은데 직접 써 보신분들은 어떤지 꼭 좀 소개해 주세요 싼것도 아니라 신중히 결정할려고 합니다
펠트 스탠다드를 보려고 하는데 단어가 막히더라구요 동화책도 읽지만 많이 읽지 않아서 많이 다뤄지지 않는 단어는 모르더라구요 팰트주니어까지는 단어공부없이 진행했는데 학원에 보내는 아이들은 하루 20단어도 한다는데 걱정도 되구요 깜빡이로 중학단어, 고교단어 이렇게 정해놓고 하면 편할것 같은데 직접 써 보신분들은 어떤지 꼭 좀 소개해 주세요 싼것도 아니라 신중히 결정할려고 합니다
저도 초1, 초3 깜빡이로 진행하는데...
깜빡이에 있는 중학단어,고교단어를 진행하는 것 보다..
학원이나 진행하고 있는 책에 나오는 단어를
정리해서 깜빡이 넣어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무작정 외운 단어는 활용도도 떨어지고,
외우고 잊어먹는 시간도 빠른 것 같고..
제일 중요한 건 활용도가 너무 떨어져서
죽은 단어를 외우는 것과 같은 과정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각각 애들에게
챕터북에서 나오는 단어중 모를 것 같은 단어를
정리해서 깜빡이 넣어 일정량을 반복 학습하게 합니다...
그러나 깜빡이 너무 믿지는 마세요...
깜빡이만 한다고 단어를 다 외운다고는 할 수없습니다.
가끔 노트에 직접 적어보기도 해야하고,
아주 가끔 가벼운 단어 테스트를 병행해야,
단어를 확실히 알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