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살이 된 41개월된 아들이 good for you책에 나오는 letter parade 를 들으며
파닉스에 관심을 보이고 혼자서 테잎처럼 음가를 말하곤 합니다
sight words책 6권 정도는 혼자서 읽기도 하는데
이럴때 읽기를 해야하는 시기인가요?
c와 k 발음이 같은거 맞냐고 물어오구요
a와 e 발음이 어떻게 다른지 묻네요
엄마 실력이 모자라서 곧 바로 가르쳐주지 못하고 책도 찾아보고 인터넷도 보고 주위에 물어보고 그렇게 확인해서 가르쳐주었어요
허걱
그리고 엄마 of 가 무슨 뜻이야? 하며 영어 노래를 부르다가 느닷없이 이렇게 물어보는데
엄마 욕심에 그냥 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하나씩 물어오네요
엄마의 영어 실력이 모자라서 몇 안되는 생활영어로 하나보니 참 아쉽습니다
아이의 이런 과정들이 다들 있는지요?
이렇게 물어오면 어떻게 대답해줘야 할까요 음~~~of는 무엇의~라는 뜻이야 이렇게 말해줘도 되나요?
부끄럽습니다
요즘들어 자기가 영어로 하고 싶은 말들이 늘어나면서 엄마 이런말은 어떻게 말하면 되?
라고 물으면 정확한 표현을 몰라 급하게 사전을 찾아보고 가르쳐주곤 하는데요
사실 생활영어라는게 사전으로 해결이 안될때가 많은데 나름대로 가르쳐주면 그후로는 그렇게 자기가 표현하며 얘기하곤 하는데 바른 표현이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고 이럴때 런투리드 사서 읽히면 좋을까요?
너무 빠르나요?
선배맘님들 지나치지 마시고 가르쳐주세요
아들때문에 요즘 공부하는 맘 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