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정말 반가왔어요. 다정다감한 모습에 눈빛이 반짝반짝하던 모든 안산모임 여러분들. 항상 느끼지만 지역모임을 열심히 하고 계신 분들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되는 자극을 받습니다. 늦어서 시연수업을 보지 못해 너무 안타까왔지만 정성이 가득한 작품들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는 일이었지요. 미미모님, 카라님, 쟈스민님, 아니카님, 레이첼님, 기네비아님, 아..그리고 머리가 딸려서 미처 기억하지 못하는 여러분들... 모두 반가왔습니다. ^^ (사진보다 훨 낫다는 얘기 해주셨는데, 정말 안산모임 엄마들이야 말로 눈이 휘둥그레해질만한 미모의 소유자들 이셨습니다. 아이들은 또 얼마나 예뻤는지..^^) 꼬랑쥐.,..우우..안산은 정말 멀더군요. 그동안 애들 데리고 대학로로 강남으로 다니셨던 분들...존경합니다.ㅠ.ㅠ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