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해피토크에 대해선 제가 아는 바가 없어 답글 달기가 뭐했는데, 아무도 안 다시니 ... 책이나 교재는 사전과는 다르게 생각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희 집에도 20년 쯤 된 교재가 있어요. 테이프의 음질이나 책의 화질은 많이 떨어집니다만, 담고 있는 영어 문장이나 노래가 문제 되진 않더라구요 워낙 책들이 흔하다 보니 오래된 것까지 활용하게는 안 됩니다만, 그래도 버리긴 아까워서 중간에 그림이라도 사용하려고 하지요. 그리고 테잎도 한번쯤은 듣고 괜찮다 싶은 것만 아이에게 가르쳐 주기도... 한번쯤 스스륵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현맘님의 글입니다. > 모스크바님,트로이카님 답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무래도 사전은 사야겠군요.. > > 글구...오래된 책에대해서도 말씀좀....^^ > 88년도 웅진해피토크...울아기에게 그냥 보여줘도 될까요? > > 좋은하루되세요.. > > > 나현맘님의 글입니다. > > 27개월된 나현맘입니다.. > > 영어하면....제가 넘 자신없고 왕초보라 미루기만했었는데... > > 이젠 조금씩 시작해야 할것같네요.. > > 이곳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싶어요.. > > > > 집에 있는 영어사전이 제가 중.고등학교다닐때 쓰던건데요... > > 제가 32살이니까...15년도 넘었네요.. > > 그사전을 그냥 가지고 써도 되는건지...아님 새로 사야하나요...? > > 그리고 이종동생이 쓰던 영어책을 얻어왔는데.. > > 웅진 해피토크 88년도 꺼네요...테입도 있긴한데요.. > > 넘 오래된거 같아서... > > 그냥 아기에게 보여줘도 되는건지....모르겠네요.. > > 우리나라도 그동안 맞춤법등이 바꿨잖아요.. > > 영어는 통 모르는처지라.... > > 이제 시작하는 저한테 도움말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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