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hur Club] Buster Makes the Grade
오늘의 주인공은 Buster인가 보군요.
버스터가 B를 받지 않으면 3학년을 다시 다녀야 하는 위기인가봐요~
친구들이 과연 그를 도울수 있을까요?
저는 참 귀가 얇아요~
아서클럽을 첨 열때도,
쑥게시판에 누군가 올려놓은 책에 관한 조언을 얻는 글에서.
아서책이 언급되었고, 바로 질르고, 책이 도착전에
북클럽을 해봐야지란 판단이 몇시간만에 이루어졌다는것~~..
정말 귀가 얇죠?
오늘은 어제부터 쑥게시판에 올라온
제로니모 스틸턴에 관한 글을 보고.....바로 질렀다는~~음~
천원이라도 싸게 사야된다는 마음에 여기저기 찾아헤메다가~
결국....도나북에.....대박세일~~하는 곳에서 구입했네요.
이번 방학은 제로니모를 한권씩 읽어야 할 것 같아요.
그런데~이렇게 귀가 얇은데도~
쑥쑥에서 보고 질른 책은~ 모두 다 후회 한 적이 없는것 같아요.
차근차근 방학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방학계획의 80%는 무슨책을 읽혀야 하나?...이 고민밖에 없네요~
앞으로 두세번 더 지름신이 왔다 가셔야~
방학동안 읽을 책이 해결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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