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5학년이구, 엄마표로 한지는 어언 3학년 말쯤 했으니
2년쯤 되가네요.
쑥쑥에서 권해주셨던 좋은 책들로 열심히(?)라기보단 그냥 꾸준히를
목표로 달려왔던거 같아요.
수 많은 엄친아들 글을 읽으며 마냥 부러워하면서 우리아이의 눈높이에
무던히도 맞추려고 노력하면서 말이지요~
챕터북도 매직트리, A to Z, 매직스쿨버스을 읽고 집중듣기하고 있구요.
말하기에 조금 보충할까 화상영어를 시작했는데
영 기대에 미치지 못하네요.
그래도 잘 한다 격려하면 가는데 조금은 실망스럽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화상은 하려고 합니다.
고민은
5학년이라 시간도 많이 부족하지만 단 30분이라도 꼭 영어를 하려고 해요.
작은 시간이지만 꾸준히 하면 말하기도 수월해질까요?
공식적인 테스트를 본 것이 아니라 아이의 수준도 어떤지 모르겠네요.
의심하지 않고 가려고 하는데 가끔 걸림돌에 걸리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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