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분도 있고, 불가능 한 분도 있고..그러네요..^^; 왜냐하면 더 이상은 대중에 노출되고 싶지 않은 분들도 계시거든요. 또 아직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구요-지나간 필자는 아니시지요. 또 저작활동으로 바쁜 분도 게시구요. 지온맘님은 저도 궁금합니다만..요즘 어떻게 지내시려나.. 한번 생각은 해보겠지만 큰 기대는 말아주세요. 태규 엄마님의 글입니다. > 늦었지만 새 다이어리 필자님들 축하드려요. > > 새 다이어리 필자님들 글 읽다 보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 > 그땐 아직 쑥쑥 안생겼을때라, 히플러님 개인 홈페이지랑 천리안에서 본 지온엄마의 육아일기가 정말 제 교과서였습니다. (그러고보니 저 정말 오래된 회원이네요. 글은 안쓰고 읽기만 하는 유령회원 ^^) > 나도 우리 아기를 (그때가 임신중이었을때인지, 아기였을때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이렇게 키울 수 있을까? > 열심히 히플러님 홈을 들락거리고, 지온엄마의 일기가 뜰때마다 열심히 갈무리(하~ 이젠 이 단어도 낯설군요)해서 저장해놓고, 심지어는 프린트해서 철해놓고 했었답니다. > > 그러다 쑥쑥이 생겨서 쑥쑥에서 저의 우상 히플러님과 지온엄마를 보니 또 얼마나 반갑던지. > 지온이가 어리고, 엄마가 특별히 많은 교재 없이도 잘 해나가셔서 더 마음에 와 닿았던거 같습니다. > 이젠 정말 많이 컸을것 같네요. 지온이가 얼마나 많이 컸을지 가끔 궁금해집니다. > 미샤님을 보면 지온이의 영어실력도 대단해졌을것 같구요. > > 히플러님 > 가끔 특집으로 지나간 필자님들 근황도 알려주시면 안되나요? > > 개인홈은 어찌되었는지도 궁금하네요. 하도 오래되어서 이젠 홈 주소도 생각이 안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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