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kipper 나오는 책을 너무 좋아해요. 오알티 7단계까지 있는데 이제 거의 다 읽어서 새 책이 없는데 읽었던 거는 싫다고 새책을 사달래요. 그런데 8단계부터는 너무 어렵고 해서 read at home 구하고 있는 중이구요. 오알티로 수업같은 것은 꿈꿔본 적도 계획 해본 적도 없고 그냥 읽어줍니다.
잘 달래서 처음부터 다시 읽어줄까요 아님, 다른 시리즈물로 유도해보는 게 나을까요?
물론 노부영 같은 책 단행본으로도 엄청 많고 도라 시리즈 같은 것도 많은데 키퍼 만한 게 없네요.
키퍼 수준의 쉬운 책 시리즈 어떤 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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