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월 여아, 10개월된 남아를 둔 직장맘입니다.
큰아이 23개월쯤 되었을 때 푸름이닷컴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에 쑥쑥도 알게 되었지요.
나름 직장 다닌다는 핑계로 아이들에 대한 육아를 게을리 하였고 정당화하는 무기로 삼았건만, 직장을 다니면서도 열심히 육아하는 엄마들을 보면서 반성도 많이 하였습니다.
눈팅 열심히 하면서 사이트 들어올 때 마다 맘 속으로 다짐 또 다짐하였지만, 그게 맘처럼 쉽지 않더군요. 영어라는 것에 대한 자신감 부족, 스스로에 대한 믿음 부족으로 주먹구구식으로 영어를 노출시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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