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어떻게 시켜줘야 하는지 잘 몰라서요...
흥미를 갖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찾다가 토키토키와 립패드를 봤어요.
현재 27개월 남아이구용...
노부영과 ort로 그냥 틀어놓고 있어요. 까이유 DVD,빙뱅붐도요...(게으른 엄마 그냥 틀어만 놓고 있네요...)
그런데 며칠전엔 what am I? 라는 책을 보여주면서 열쇠나오는 부분 - 연상해보라고 했더니, car key라고 했네요 ... 주변에 엄마들이 있었는데, 다들 놀라구요.
요즘 "싫어요"소리를 잘하는데, 갑작스레 흥분하더니 자기도 모르게 "No"라고 하더라구요.
신통방통해서, 영어를 바로 들어갈려구요.
그래서 갖고 있던 "헬로베이비~"CD좀 외워보려고 하는데, 것도 쉽지가 않구요...
근데, 사실 집에서 책읽어주는 것도 간신히 해요...오전에 책 몇권 읽어주면 완전 뻗어요.
아가 키우면서 10kg넘게 빠졌어요... ㅠ.ㅠ
문제는 영어인데,
제가 사실 관심을 두고 해줘야 하는것은 맞는데, 제 입에서 쉽게 떨어지지가 않네요.
그래서 생각한것이 장난감이였는데... 토키토키하고 립패드가 있더라구요.
저희집엔 장난감이 별로 없네요... 레고하고 은물밖엔...
암튼, 거두절미하고...
토키토키하고 립패드 쓰시는분들 계심 추천좀 해주세요.
다들 아가들 장난감이라고 해서 그런지 고장이 잘난다고 하는데, 각각의 장단점은 뭘까요?
처음사는 입장으로서 무지 고민됩니다.
사신분들이나 쓰고 계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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