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저는 성격이 잘 맞지가.....
그렇게 말해도 소용없고 첫말부터 화나고 반항하고///
집에서 절대 공부 안하고,,, 학원도 안다니는 아이입니다. 배치고사도 못보아 하반으로 영어 수학결과가 나오더니 얼마전 진단평가는 상위등수를 받았더군요...동일한 6학년내용인데도 성적이 하와 상을 다니고...
좀 중학교와서 지각안하고 가는 것이 다행 수업에는 3배는 초등때보다 집중하여 힘들다한는데...
군인관련 무기 역사 전략 전시회등에는 열성이고요.
어떻게 아이를 지도할까요..
저는 보기만해도 화가나고 아이는 제 전화도 받는것을 실어해요. 직장엄마라 어릴때는 직장좀 끈으라더니 이제는 늦게오라해요.
반항은 언제나 했지만 중학오니 이제는 키도커서 진짜 매도 말도 강요는 절대안되네요.
경험엄마 조언부탁드려요.
강압적이며 좀 지속적이지못한 저의 관리능력도 문제이겠지요.
그래도 5학년 여동생은 영재반으로 스스로하거든요. 능력은 아들이 나은것같고 ㄱ지식과 논릵은 한수 위인데 ///어찌 아들이 성적 공부와 인연을 잘 맺지못하는 것인지요. 도와주세요. 경험맘엄마님들..
답도없이 기도나 해야 하나 // 하다가 그도 낙심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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