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여자아이입니다.
이제까지 엄마표영어로 4년 되었는데요,
쉬운 챕터북정도 따로 봐주지 않아도 내용파악은 하는 수준이에요.
일상회화는 문장으로 의사표현하는 정도이고 영어일기도 대충은 표현해서 쓰는 정도.
레벨테스트 했더니 청담의 일반적인 3학년 수준된다하더라구요
그냥 평범하죠.
전화영어로1년 반정도 했는데 많이 식상해진 것도 같고 듣기 말하기가 딸려서 한번 업 시켜야 할 것 같아
원어민 영어를 알아보는데 저희 형편에는 너무 경제적으로 무리네요.
일주일에 1-2번 온다는데 가격대비 효과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싶기도 해서
화상영어도 생각해보고 있는데 경험있으신 맘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원어민방문샘이랑 대화를 나눈대도 저장된 것이 많아야 다양한 주제로 프리토킹이 될텐데
일단 화상으로 베이스를 더 채운 다음 1-2년 있다 할까 생각도 들고,
암튼 중국어도 올 방학때 시작해야 하고 할 것은 많은데 시간도 물질도 부족해 고민이 되네요.
현명한 조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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