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un and The Moon이라는 책이 있는데요, 민서가 좋아하는 이야기 중에 하나입니다.최근에 책이 어디로갔는지 없어서 가끔 테잎만 듣는데, 민서가 종종 보고 싶어 하더라구요.그런데 갑자기 뭔가를 들고 와서는 The Sun and the Moon 책이라고 하면서 읽더라구요.속으로 엄청 웃었습니다.
뭘 읽고 있는지 보세요^^;
작년 12월(32개월)에 찍은 건데요, 디카 용량이 안되서 끝까지 녹화를 못했는데요, 그 뒤로 얘기가 어찌어찌 진행되다가 나중에는The tiger run away from the house. And The brother and the sister happy. And mommy, back home.이렇게 하고 끝이 나네요.
아직 글자는 못읽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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