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접어든 쌍둥이맘입니다.
이번에 튼튼영어 신쥬니어 엄마표로 1단계하면서
런투리드 1집 8권맛보여줬던거 맘먹고 전집들이고,
ort 2단계와 푸름이 씨뿌리기도 구입했는데요.
맘에 두고 있던걸 한꺼번에 구입히고보니 어떻게 해줘야 할지....
제가 너무 한꺼번에 욕심을 부렸나 싶기도 하지만,
구입하고본 명성대로 다좋고 아이들이 거부하지만 않는다면 언젠가는 다접해줄거라...
한글 모른다고 한글 동화책 한질만 갖고 계속읽어주는게 아니듯
영어도 여러권 다양하게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노출해준다는게 제 목표로 하고있는데,
이생각 부터 잘못된건지...
튼튼을 위주로해서 다른걸 더 보태기 식으로 비슷한 단원을 넣어 주는데
일단 인사를 주제로 3주간했는데, 내용상 함께 병행하기도 좋고 자료도 반복이되서 아직까지는 반응좋지만... 연령이 연령인만큼 하다못해 시원찮은 엄마표 교구라도 들어가줘야 호응이 높으니...
문제는 런투리드가 테입한개당 4권 내용이 들어있어 수시로 들려주기가 불편하네요..
앞으로 다른책들 주제별로 여질을 분류해서 껴넣는것도 다맞지 않을테고....
그냥 주제별이아닌 각각 단계별로 접근해도 상관 없을까요?
3~4일에 한권씩 튼튼, 런투, 씨뿌리기, ort 이런식으로 하고있는데...
(두돌전부터 노부영,삼성,런투리드약간 노출시킨상태인데)
연령과 그동안의 노출에비해 넘 많은종류를 섞어보여 부담과 혼돈이 과중되서 부작용이 올수도 있을까요?
영어동화 어떻게 과정을 밟으셨는지, 혹은 진행중이신지 여러맘님들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